petit ami vampire
Souvenirs de harcèlement scolaire 1-2


내가 집에 들어온 소리를 들었는지 윤기는 기쁘게 웃으며 뛰어왔지만 내 상태를 보고 기겁을 하면서 내게 물었다..


민윤기
" '여주'야..너 몸 상태가 ㅇ..왜그래..? 학교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학교에 무슨 사고라도..있었던거야..?"

윤기는 내 몸 구석구석을 보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했다..

나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다..하지만 윤기를 보고는 그런말은 하고 싶지 않았다..

여주
"아..걱정하지마..내가 오늘 체육당번이여서..체육물품을..정리하다..그만 헛발질을 해서..물품에 깔려서..그만.."

난 또..거짓말을 한것이다..그것도 다름아닌..윤기한테..


민윤기
"정말이야..? 설마 너 다른일 있었는데..나한테 거짓말 하는거 아니지...?"

뜨금-

한순간에 윤기한테 들킨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더 무서워졌다..마치 잘못을 했는데 숨기는 아이처럼..


민윤기
"왜 말이없어..? 너 설마..진짜 나한테 거짓말한거야..?"

난 갑자기 화난목소리 톤으로 말하는거 같은 윤기에 나는 결국 그 자리에서..윤기앞에서..울고 말았다...

여주
"ㅁ..미안해..윤기야...내가..그럴려고..ㄱ..거짓말한건..아닌데..난..이..얘기를...들으면..너가..슬퍼..할거..같아서..그만...미안해..정말.."

정말 바보같았다..애초에 윤기앞에서 거짓말을 한거 자체가..바보같았던 것이었다...

윤기는 내가 갑자기 울자 너무나 갑자스러운 상황이라서 내게 물었다.


민윤기
" '여주'야 ㅇ..왜 울어..? 너 정말..다른 사고가 있었던..거야..?"

윤기에 말에 나는 그저 울고만 있었다..

그러자..

와락-

갑자기 내 몸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다..나는 지금 무슨 상황인지 몰라 고개를 들어봤는데..

너무 갑자스러웠다..내가 울고 있자 윤기는 나를 따뜻하게 안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내게 말했다.


민윤기
"울지마 '여주'야..너가 울면 내가..슬퍼지잖아..그러니까 울지마..응?"

난 부드러워진 윤기의 목소리에 긴장이 풀리면서 윤기에게 더 세게 안기면서

여주
"고마워 윤기야.."

라고 말했다. 내가 긴장이 풀린것을 알게 되었는지 천천히 나를 자신의 품에서 풀어주었다..

그리고 나를 내 방에다 데려다 주고나서 물었다.


민윤기
"그럼 다시 한번 물어볼게..'여주'야 학교에서 무슨일이 있었던 거야..?"

윤기에 말에 나는 그냥 속에 있던 말을 밖으로 꺼내었다.

여주
"음..그게있잖아..사실 너한테 말 안 했지만..난 사실 학교에서..왕따야.."

'왕따'라는 말을 들은 윤기는 눈을 휘둥그레 뜨면서 말했다.


민윤기
"ㅁ..뭐라고..? 너가 왕따라고..? 아니..그럼 왕따라고 해도 왜 그렇게 다친거야..?"

난..잠시 망설였다..이걸 계속 말해도 되는지..하지만..다시는 윤기를 화내게 하고 싶지 않았다..그래서 난 말 했다.

여주
"난..그냥 학교 복도에서 걸어다니고 있었는데..갑자기 애들이 내 어깨를 치면서..자신이 다친게..나 때문이라고..하고..화장실에 데려가서..날.."

내 말을 들은 윤기는 내 기분을 이해한다면서 만약 그런 일이 있으면 내게 다시는 숨기지 말고 말해 달라고 부탁했다.

난 그의 말에 알았다고 웃으면서 대답 했다.

여주
"응! 그럴게 윤기야"


민윤기
"그런데..이런일이 계속 생가면 너만 힘들어 질텐데..어떻게 할거야..?"

그것은 사실 나도 오랫동안 생각했었던거였다..계속 이렇게 다니면 애들이 계속 괴롭힐 것인데..

나는 잠시 생각하다 결심 한 듯 윤기에게 말했다.

여주
"윤기야 나 그냥 퇴학할래"

내말에 윤기는..


민윤기
"뭐?! 퇴학? 너 진심이야?"

윤기에 말에 나는 큰결심을 갖고 퇴학하겠다고 했다.

여주
"응 난 퇴학할거야 계속 난 이렇게 당하기 싫어..그러니까 난 퇴학하고 싶어"

내말에 윤기는 알았다 듯이 대신 후회 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러자 난 당연하다듯이 알았다고 말했다.

여주
"그럼 난 지금 퇴학하겠다고 학교 좀 다녀올게"

내 말에 윤기는 잠깐만 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난 물었다.

여주
"왜?"


민윤기
"너 혼자 가는 건 위험해 또 다른 애들 때문에 다칠 수 있잖아..그러니까.. 나랑 같이가자!"

윤기에 말에 나는 깜짝 놀라듯이 윤기한테 말했다.

여주
"너는 뱀파이어 잖아..! 지금 밖은 아직 밝다고..! 그러니까 그냥 집에 있는게 좋을 거 같아.."

내 말에 윤기는 웃으며 말했다.


민윤기
"걱정하지마- 우리 뱀파이어가 아무리 햇빛에 약해도 밖은 돌아다닐 수있거든"

난 윤기 말에 이해가 안됬다.

여주
"어떻게 밖에 돌아다닐 수 있어..?"

내 말에 윤기는


민윤기
"아~그건 우리 뱀파이어는 햇빛에 약하니까 썬크림이나 썬글라스같은 자외선을 막아주는 물건을 착용하고 가면 돌아다닐 수 있거든^^"

윤기에 말에 나는 이해 했다는 듯이 그럼 준비하고 나오라고 했다.

그말에 윤기는 순씩간에 준비하고 나왔다.

그렇게 윤기와 함께 학교를 가게되었다. 윤기랑 같이 가게 되서 그런지 조금 안심이 되면서 학교에 도착했다.

학교안에서는 아직 동아리로 인해 애들이 조금 있는 편이였다. 그사이에는 나를 괴롭히던 애들도 있었다.

나를 본 애들은..

친구1, 친구2
"뭐야..재 그찐따 아님?"

친구1, 친구2
"어 진짜네..? 근데 제 옆에 있는 저 잘생긴 애는 누구지?"

친구1, 친구2
"야 진짜 존잘이다..근데 저ㄴ이 붙어있으니까 별론데..?"

친구1, 친구2
"야 그럼 제한테 가서 친한척 하다가 우리 뺏어올까? ㅋㅋ"

친구1, 친구2
"올~ㅋ 재미있을듯 ㅋㅋ 한번 해보자ㅋㅋ"

선생님한테 퇴학한다는 말을 드리고 나오자 윤기는 웃으며


민윤기
"끝났어? 그럼 이제 가자 '여주'야"

윤기의 말에 나도 좋다며 학교를 나가려고 하자..

나를 괴롭히던 애들이 나를 불렀다.

친구1, 친구2
"야 '여주' 넌 왜 학교에 오고 난리냐.ㅋㅋ"

친구1, 친구2
"그것도 그렇지만 니 옆에 있는애는 누구냐? 설마 남친이냐? ㅋㅋ아니지? 너같은 ㄴ이 어떻게 남친이 있냐? 안그러냐ㅋㅋ"

난 그말을 듣고 아무렇지 않게 가만히 있었다..

그러자..

작가의 말

안뇽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이렇게 글은 쓴 초보 작가인데요! 이렇게 '여주'에 슬픈 트라우마 왕따의 추억을 2편을 나눠서 써보았는데..괜찮았나요?

다음 편에는 윤기가 활약을 하는 내용 인데 어떤 내용일지 한번 예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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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츤데레슈가님. 아미and워너블님. 여친방탄짜냥해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전 다음글 쓰러 갑니다..ㅜㅜ 그럼 다음 글도 많이 많이 관심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