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it ami vampire

Le bonheur est revenu avec un baiser

곧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난 윤기에게 다가가서 얼굴을 가깝게 들이되면서

쪽-

난 윤기에게 키스를 했었다..

갑작스런 키스를 당한 윤기는 눈을 휘둥그래 뜨자..한순간 놀랐는지..손에 들고 있던 칼을 바닥으로 떨어뜨리고 말았다..

난 윤기에게 울면서 키스를 했다..

제발..다시 내가 알던 윤기로 돌아왔으면..하는 마음에 나는 기원을 하며 키스를 했다..

계속 쉴틈없이 키스를 당하던 윤기는 힘이 드는지 나를 떼어낼려고 하였었다..

역시..뱀파이어는 인간보다 힘이센게 맞는지 난 한번에 윤기에게 떼어지게 되었다..

이제야 숨을 쉴 수 있는지 윤기는 숨을 힘들게 들이셨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흐..윽흡..하..하.."

키스가 효과가 있었는지 윤기에 눈이 원래상태로 돌아오게 되었다.

아까에 상태가 너무 힘들었는지 윤기는 숨을 쉬다가 나에게 기대듯이 쓰러졌었다.

-집-

어제 '여주'에게 안겨 온 나는 아침이 되자 눈을 뜨게 되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ㅇ..여긴 어디..? 어 여긴 '여주'에 집? 어제 대체..무슨일ㅇ..(얼굴이 빨게지며)꺄야아아아아ㅏㅇ악!"

눈을 뜬 난 침대에 있었고 잠시 어제 기억을 하다 '여주'랑 키스를 한 기억이 떠올라서 난 모르고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내 소리를 들었는지 '여주'는 방에 들어와서

여주

"무슨일이야-! 어? 윤기야 일어났어? 몸은 이제 괜찮아-^^?"

어제 분명 나는 널 헤치울려고 했는데..어째서 너는 지금 이렇게 웃고있는거야..내가..더 미안해지잖아..

난 갑자기 든 생각에 난 모르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여주

"윤기야 왜그래? 아직도 어디 아파?(내게 다가오며)"

'여주'가 걱정하듯이 내게 오며 묻자 난 울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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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ㄴ..난..어제 분명 널..헤치울려고 했는데..넌 어째서 나 같은..놈이랑 같이 있는거야..?"

내말에 '여주'는 당황하기 보단 웃으며 말했다.

여주

"당연히 넌 내 남친이고 내 가족같은 존재이잖아- 난 너가 있어서 늘 즐거워-^^"

'여주'에 말에 난 울으며 '여주'에게 안겼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흐으..내가 미안해 '여주'야..다시는 너를..슬프게 하지않을게..."

윤기에 말에 나는 윤기에 등을 토닥여주면서

여주

"괜찮아 윤기야-너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잖아-그 슬픈기억은 잊어버려-"

내말에 윤기는 고마워라며 말하면서 나에게 더 세게 안겼다.

여주

"그런데 아까는 왜그렇게 소리를 지른거야?"

나에말에 윤기는 고개를 숙인체 말을 했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ㄱ..그게..어제 너랑 키스했던 기억이..나서 그만 나도 모르게.."

윤기에 말에 난 피식 웃으며

여주

"참나..너 그전 까지는 너가 나한테 뽀뽀타령할때가 있었는데..키스 한번한거에 그렇게 소리를 지르냐?"

내말에 윤기는 부끄러운지 안겨있었던 내품에 나와서는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그런 윤기에 난 그런 윤기가 그저 귀엽게 느껴졌을 뿐이였다.

여주

"너 그러니까 엄청 귀엽다ㅎㅎ 예전에 계속 뽀뽀타령 했던 윤기맞아?ㅎㅎ"

내말에 윤기는 부끄러운지 그만해라고 했었다.

여주

"알았어 이젠 안할게 ㅎㅎ 그럼 쉬고 있어-"

내가 나갈려고 할때 윤기가 내 팔목을 잡았다.

그리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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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키스..한번더 하면..안되?"

조심스럽게 부탁을 하는 윤기에 난 윤기에게 웃으며 다가갔었다.

내가 다가오자 윤기는 갑자기 부끄러운지 귀까지 빨게진것이 보였었다.

여주

"뭐야..너가 하자면서 부끄러워 하면 어떻해?"

내말에 윤기는 내가 못할거 같아..라고 말하자 난 윤기에게 눈감아라고 말하자 윤기는 조심히 눈을 감자..

난 윤기에 입술에다 내 입술을 갖다 됬었다.

윤기는 갑작스럽게 닿은 입술에 잠깐 놀라다 안정이 되었는지 조심히 키스를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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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흐..읍..으흐.."

윤기는 힘이들었었는지 내 어깨를 툭툭치자 난

여주

'원래 뱀파이어는 숨을 오래 못 참나?'

라는 생각을 하며 나도 입을 떼어냈었다.

입을 떼어내는 동시에 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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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하아..흐..읍.."

힘들게 숨을 들이쉬고 있었다.

여주

"저 윤기야 괜찮아? 너 엄청 힘들어 보이는데.."

내말에 윤기는 힘들게 숨을 쉬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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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하아..사실..우리..뱀파이어는..숨을..오래 잘 못참아서..그래.."

윤기에 말에 난 뭔가 미안한 마음이 들었었다.. 그래도 아직도 열이 안 내린 윤기 얼굴에 차가운 내손을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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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앗 차가-!"

윤기가 놀라면서 말하자

여주

"아니..하도 얼굴이 뜨거워서..그만..미안해.."

윤기에 얼굴에 손을 뗄려고 하자 윤기는 내 팔목을 잡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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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괜찮아..너 손 차가우니까 기분 좋다..좀만 이렇게 있어죠.."

윤기가 말하자 난 알았다 하자 난 윤기에 얼굴이 열이 내릴때 까지 손을 되고 있었었다.

얼굴에 열이 다 내렸는지 윤기는 이제 됐다고 하고 조심히 내 팔목을 내려줬었다.

여주

"그럼 밥먹을 때 까지 편히셔-^^"

내말에 윤기는 웃으며 알았다고 했었다.

윤기에게 무엇을해주면 좋아할까..라고 생각하고 있던 나..

'난 뭔가 '선지국'이 맛있던거 같아-! 피덩어리도 있고 맛있어!'

갑자기 든 생각에 난 냉장고에서 재료를 꺼내고 난생처음으로 윤기에게 음식을 만들어주게 되었다.

우연히 내가 알던 이모한테 선지국만드는 방법을 어렸을때 한번 배워본적 있어서 금방 난 선지국을 만들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맛을 한번 봐보자..

여주

"흠..나한테는 괜찮은데..윤기에겐 맞을까?"

나는 생각하면서 상을 차리기 시작했다.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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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 냄새는..선지국인가..? 맛있겠다..옆집에서 만들었나..?"

난 방에서 나와서는 '여주'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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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야 어디서 선지국 냄새 안ㄴ..엥? 설마 이거 너가 만든거야?"

갑자기 들리던 윤기에 목소리에 난 화들짝 놀라면서

여주

"아이 깜짝이야-! 아 뭐야..깜짝 놀라게 해줄려고..엄청 기대하면서 만들었는데..(시무룩..)"

'여주'가 힘 빠지는 소리를 내며 말하자 난 당황하면서 자연스러운 척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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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와-! 정말 맛있겠다 얼른 먹자 '여주'야-!"

내말에 '여주'는 내 마음을 알았는지 그저 웃으면서 알았다며 말했었다.

자리에 앉아서 먹을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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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야 넌 안 먹어?"

내말에 '여주'는

여주

"아...난 선지국을 별로 안좋아해..그러니까 너가 많이 먹어-^^ 난 너가 먹는 모습에 배불를거 같아^^"

'여주'에 말에 난 미안한 마음이 들었었다. 하지만 '여주'에 기분을 좋게 해주고 싶어서 난 환하게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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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잘먹겠습니다-!"

내말에 '여주'는 웃으며 맛있게 먹으라고 했었다.

후루룩-

선지국 국물 한숟갈을 먹으니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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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와..'여주'야..이 선지국..

윤기가 말을 하자 난 불안감이 쌓였지만 윤기에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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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진짜 맛있어-! 어느 가게에서 먹은거 보다 더 맛있는거 같아-! 우와 정말 너 요리 잘하나봐-^^"

윤기에 칭찬에 말에 난 급 환하게 웃으며 고맙다고 하였다.

정말 맛있었는지 윤기는 한그릇을 금방 다 헤치웠었다.

윤기에 먹은 모습이 난 그저 뿌듯하게 느껴졌었다.

여주

"맛있게 먹었어?"

내말에 윤기는 배를 두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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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응-! 엄청 배부르게 먹었어-^^ 앞으로도 많이 만들어죠-!!"

윤기에 말에 난 환하게 웃으며 알았다고 하고 난 설거지를 하러갔었다.

쓱쓱- 뽀득뽀득

설거지를 하고 있는중 갑자기 내 허리를 안으는 느낌이 들자 난 놀라자 내뒤에서 백허그를 하고있던 윤기는 해맑게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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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야 음식 만든것도 힘들었을 텐데 괜찮아?"

윤기에 말에 난 태연하게 말했다.

여주

"됐거든요-이정도는 쉽게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태연하게 말하다

여주

"아 따거!"

모르고 재료를 설었던 칼에 손을 베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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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야 괜찮아? 손가락 많이 다쳤어?"

윤기가 걱정하면서 말하자 난 괜찮다고 말했다 다행이 설거지도 다 끝냈었을때 베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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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도 잠깐 이리 앉아봐"

윤기가 거실 소파를 지목하며 말하자 난 윤기에 말대로 소파에 앉자 윤기도 내 옆에 앉아서는 나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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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한테 손가락 갖다되봐"

윤기에 말에 난 윤기쪽으로 손가락을 갖다되보았지만 난 대체 왜그러지?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윤기가 내 손을 자신에 손으로 잡아서 자신에 입쪽으로 갖다되자

여주

!!!!!!

윤기는 내손을 잡더니만 내 다친손가락을 자신 입으로 넣었었다.

갑작스런 윤기에 행동에 난 안절부절 못하면서

여주

"ㅁ..뭐하는거야..이러면 괜찮아진데..?"

내말에 윤기는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였었다..

손가락을 입에 넣은것도 이상한데 혓바닥으로도 손가락으로 건드니까..더 머릿속이 꼬였었다.

그러자 잠시뒤 윤기는 자신입에서 내손가락을 밖으로 뺏었다.

정말 효과가 있었었는지 내손가락은 감쪽같이 상처가 사라졌었다.

여주

"우와..이게 진짜 되네.."

나는 그런 윤기에 능력에 놀라기만했었다 그래도 내 손가락을 치료해주었으니 난 윤기에게 고맙다고 했었다.

그러자 윤기는 내게 다가오더니

민윤기 image

민윤기

"고마워? 그럼..나한테 키스해줘-"

갑자기 키스해달란 말에 윤기에 나는 잠시 얼음이 되었다가 정신을 차리며

여주

"해달라고?"

내말에 윤기는 빨리라고 말하면서 내얼굴쪽으로 눈을 감고 입술을 내밀고 있었다.

그런윤기에 난 만약안해주면 분명 삐질거에 한표를 걸면서 윤기에게

쪽-

키스를 해주고 있었다.

그러자 윤기는 아직도 익숙하지 않았는지 내어깨에 손을 갖다되고는 숨이 점점 힘들어질때는 내어깨를 조금씩 힘을 지고 있었다.

그러자 난 이제 그런 윤기가 익숙해졌는지 난 그만 입술을 떼어주었다.

그러자 윤기도 점점 익숙해지는지 숨을 조금만 쉬어도 정신이 돌아왔었다.

여주

"이제 해주니까 만족해?"

내 말에 윤기는 내게 안겨서는 조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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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

이라고 말했다.

어제까지 있었던 슬펐던 배드엔딩이..오늘에 하루로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되었다.

이런 날이 이제 계속 되기를 나는 기원했었다.

-작가의 말-

안뇽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엄청 보고싶었습니다! 뭔가..오늘은 좀..내용이 이상했던거 같았는데요..이상했나요? (참고로 작가는 순수한 사람입니ㄷ..(퍽!) 암튼 이번 글에만 좀 이런 내용이 있을거 같습니다..하..하..

그리고 또 해줄 소식은 제가..무릎이 많이 회복됐어요! 이제는 무릎보호대도 안해도 되는 정도입니다! 정말 응원메세지 보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사진을 올리고 싶었지만..저장공간이 안좋았던 내 똥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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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감사하고사랑합니다♡♡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 -작가의 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