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it ami vampire
Saison 2 Notre Guerre..1-3



민윤기
"ㄴ..누가 정국이를..넌 누구야..(정국이를 쏜 남자를 처다보면서)"

???
"나? 기억안나봐 저번에 봤는데-"


민윤기
"내가 어떻게 알아..다시말한다..넌 누구야"


김석진
"나? 난 ○○센터에서 뱀파이어 헌터를 맞고있는 '김석진'이다"

정국을 쏜녀석이 석진이라는걸 알게되자 윤기는 화가 났는지


민윤기
"너가..너가 뭔데 정국이를 쏴!!"


김석진
"나? 난 그저 내임무를 수행하는거야 뭔가 찜찜해서 와봤더니 여기의 전염된 뱀파이어가 있었네?"


민윤기
"말 조심해..정국이는 전염이 아니라..잠시 정신을 잃은거야"

윤기가 남자를 째려보아도 남자는 꼼짝없이 그저 정국이한테 다가오고 있었다

뚜벅-뚜벅-

남자가 정국에게 다가오자 윤기는 남자한테


민윤기
"멈춰..정국이는 건들이지마.."

윤기의 말에 석진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 윤기를 처다보면서


김석진
"그럼 어쩌라는건데? 그럼 내 임무를 무시하라고? 내임무는 그냥 전염대거나 본능적인 뱀파이어를 죽이는 거 뿐이야"


민윤기
"그렇다고..생명을 함부로 죽여? 너가..그러고도 사람이냐?"


김석진
"너가 나를 사람으로 생각하든 말든 난 상관안해..난 내 임무만 해결할뿐이야"

석진의 말에 윤기는 잠시 말을 멈추었다 그러자 석진은 다시 정국에게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김석진
"어디보자..(정국을 보면서)이 뱀파이어는 아직은 이성이 붙어있는건가? 그래도 뭐..내 알빠는 아니지만"


전정국
"으윽..당신은..남한테만..조종당하는..사람인가요.."

정국의 말에 석진은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김석진
"그게 무슨소리지?"


전정국
"사람들은..자신의 의견이 있다는..걸 알아요..근데..당신은..아까부터..임무라는..말봤에..안하네요..당신은 자신의..생각이랑..의견은..내본적은 있나요..?"

정국의 말에 석진은 권총을 꺼내서 정국의 머리에 놓고는 말했다


김석진
"너가..뭔상관이야 너가 나에 대해 뭘안다고.."


전정국
"저를..죽이는 건..으윽..상관없지만..자신에 대해..한번만..생각해..보세요..당신의..최선은 뭔가요.."

정국의 말에 석진은 말을 잇지못하고..그저 가만히 있었다..


전정국
"당신은..어쩌다..헌터가..되었습니까..그냥은..아니고..이유가 있어서..된거아닌가요?"


김석진
"............"

탁..

석진은 정국의 향했던 총을 다시 집어넣어서 그자리에서 일어나고는


김석진
"오늘..한번만..살려두도록..하지..다음부터는..각오해라"

그러면서 석진은 우리앞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민윤기
"정국아! 괜찮아?"

석진이 떠난걸 본 윤기는 바로 정국에게 갔고 정국의.상태를 확인하게 되었다


전정국
"형난..괜찮아요..그리고..의식이 돌아온거같아요 이제 안목마르고 안괴로워요.."


민윤기
"다행이다..정말.."

와락-

윤기는 정국이 돌아온마음에 기쁜지 정국을 안고는 다행이라면서 기뻐했다


전정국
"형..그렇게 제가..걱정됐어요?"


민윤기
"당연하지..혹시나..너가..죽을 줄..알고.."

기뻐하는 윤기의 정국은 윤기의 등을 토닥이며 말했다


전정국
"근데..형..저 졸린데..집에 가면 안되요..?"

정국의 말에 윤기는 이해가 되었다 하루종일 밤늦게 까지 뱀파이어랑 싸우는것도 모자라 이성까지 찾기 위해 싸웠으니..피곤할만 했다


민윤기
"그래..빨리 집에 가자"

윤기는 정국을 업고 나서 나한테 와서는


민윤기
" '여주'야 이제 집으로 가자"

윤기의 말에 난 고개를 끄덕이며

여주
"그래..집에 가서 정국이를 치료해줘야지"


김태형
"그럼..정국이 형..괜찮은거에요..?"

태형애 말에 윤기는 고개를 끄덕이며


민윤기
"응..다행이네..정국이 끝까지..노력한 결과야 정국이가..중간에 포기했으면..큰일 났을 수 있었어.."

그렇게 우리는 집으로 향하게 되었다

-○○센터-


김남준
"선배 왔어요? 근데..왜 그렇게 표정이 않좋아요?"


김석진
"........"


김남준
"선배..괜찮아요..?"


김석진
"아니야..그냥 피곤해서..나 먼저가서..쉴게.."


김남준
"네..수고하셨습니다"

석진 선배가 센터에 돌아왔지만..워낙 않좋아보였다..그래서 자세히 물어보는건 포기했었다..석진 선배는 기운이 빠진꼴로..자기의 숙소로 들어가셨다

-숙소-


김석진
"............"


전정국
"으윽..당신은..남한테만..조종당하는..사람인가요.."


김석진
"..........."


전정국
"당신은..어쩌다..헌터가..되었습니까..그냥은..아니고..이유가 있어서..된거아닌가요?"


김석진
"..내가..어쩌다가..그런질문에..망설인걸까.."


김석진
"내가..헌터가..된 이유는..그녀석..때문에..그런건데.."

아무리 이해가 안됐다..고작 뱀파이어에 말에..아무말도 못하고..돌아온것도..모잘라..옛기억까지..떠올라..난..그기억을 잊기위해..침대에 누워서 자기로 했다..

하지만..기억이 떠오른 이상..나에게는 그때..그 사건이..떠오는다..

-작가의 말-


작가
"안뇽 연둥이들! 작가입니다! 여러분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정국은 죽이질 않도록 글을 썼답니다 다음글에는 석진의 옛기억을 주제로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그럼 빨리가서 쓰도록 해^^"


작가
"으윽..뭔가 마감하기 싫어진다.."

"빨리 하는게 너한테 좋을걸? 별점깎이고 싶어? 구독자 깎이고 싶어?"


작가
"아닙니다..빨리가서 하겠습니다..그럼 모두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