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it ami vampire

Saison 2 : La raison pour laquelle je suis devenu chasseur...

-옛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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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엄마 학교다녀올게요!"

석진의 부모님

"석진아-오늘 금요일이지? 오늘은 가족끼리 나가서 밥먹고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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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진짜요? 네 좋아요! 그럼 빨리 다녀올게요!"

석진의 부모님

"그래 그럼 학교다녀와 그렇다고 너무 들떠서 학교수업 대충듣고오지 말고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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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네! 다녀오겠습니다"

나는 어렸을때 엄마와 아빠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함께 살았다..오늘은 가족끼리 외식한다는 마음에 난 들뜬 마음에 학교를 가게 되었다..

하지만..내가..본 부모님의 모습은 학교다녀온뒤..가 마지막이였다..

06:15 PM

-하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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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이제 학교도 끝났고 빨리 집에가서 밥먹으러 가야지-!'

난 들뜬마음으로 집을 향하고 있었다 학교 끝난것을 알리기 위해 엄마에게 문자를 보냈다

[엄마 저 학교 끝났어요! 빨리 집에 갈게요]

문자를 보냈지만..엄마에게서는 답변이 오지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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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웬일로 답변을 안하시지? 아! 알겠다 외출준비하고 계시구나 그러니까 안들리시겠지 그럼 빨리 가볼까"

난 집으로 달려가게 되었다..

하지만..난 그때까지 몰랐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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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엄마! 아빠! 저 다녀왔어요"

집에 왔지만..어디서나 부모님의 말은 안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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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뭐지..안들리나..엄마! 아빠!"

난 급한마음에 거실문을 열었다..하지만..내게 보인 부모님의 모습은..

석진의 부모님

"석진아..도망가렴.."

석진의 부모님

"오지마..너까지 다친다.."

내게 보인 부모님의 모습은 어떤 남자에게 잡혀있는 걸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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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ㄷ..당신들은 누군데..저희 부모님을 잡고계세요!"

그러자 내 소리를 들은 남자는 날 처다보고는

본능적인 뱀파이어

"뭐야..한 명..더있었나?"

내가 본것은..그냥 책속에서만..존재할줄 알았던 뱀파이어가 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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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저희 부모님을..놔주세요..저희 부모님은 죄가 없잖아요.."

본능적인 뱀파이어

"죄..? 푸하핫! 무슨 지금까지 죄타령을 하고 있어! 나한테 인간들은 그저 내배를 채울 먹이밖에 안되"

뱀파이어의 말에 난 그저 제자리에서..서있기만 했다..

본능적인 뱀파이어

"뭐..이 사람들을 먹고나서는 다음은 너차례야 그러니까 단단히 준비하도록해-하하핫!!"

석진의 부모님

"그러지마! 차라리..우리만 먹고 가! 우리아들은 내버려둬! 아직 성인도 안된..미성년자라고 아직 살날이 많은애니까!"

석진의 부모님

"그래 차라리..오래살은 우리만..잡아먹고가!"

부모님의 말에 난 고개를 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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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아니야..엄마..아빠..그러지..마세요.."

본능적인 뱀파이어

"음..그럼 그러지 뭐 너네라도 잡아먹고 가도록 할게-걱정마 니 아들은 안 죽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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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ㅇ..안돼..그러지마! 엄마..아빠!!"

눈물을 흘리며 하지말라고 애원은 했지만..뱀파이어는 엄마와 아빠의 목을 물고는 피를 빨아먹고있었다..

그러면서 엄마와 아빠는 나에게

석진의 부모님

"ㅅ..석진아..오늘 외식하기로..했는데..못가게..해줘서..미안하구나.."

석진의 부모님

"이제..곧..석진이..생일인데..생일도..못챙겨주고.."

부모님의 말에 난 고개를 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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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ㅇ..아니야..엄마..아빠..죽지마..가지마!"

부모님은 마지막인사를 한뒤에 그만 숨을 거두셨고 뱀파이어는

본능적인 뱀파이어

"뭐야..금방 죽네 뭐 그래도 배는 채웠으니 됐어 이인간은 이제 쓸모없으니 그냥 버리도록 하지"

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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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석진

"ㅇ..안돼!!!"

뱀파이어는 15층에 사는 우리집에서 부모님의 시체를 창문너머로 버렸고..사라졌다..난 부모님의 죽음을..그저 바라만 보고 있을뿐이였다..

정말 몰랐던 일이다..오늘같이..행복한 날이..부모님의 마지막..생 일줄은..몰랐다..난 그저 부모님이..떨어진 창문만..바라본체..좌절을 하며..눈물만 흘리고 있었다..

-2 년뒤-

여전히..부모님이 없는 우리집은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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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부모님이..죽으신지..2년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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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엄마..아빠..왜 하필..그때..흐윽.."

난 그때에 기억만 나도..눈물을 흘리고만 있다..그때 TV에서 뉴스가 나왔었다

-뉴스-

"여러분 어제의 괴상한 생명가 카메라에 찍히게 되었습니다 이사진을 보시면 이생명은 '뱀파이어'라는 걸로 증명됐습니다..그래서 이런일을 대비해서 오늘부터 ○○센터에서는 '뱀파이어 헌터'를 모집할려고 합니다

만약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0-****-****에 전화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 속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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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뱀파이어 헌터..? 저거라면..부모님의 원한을 풀 수 있어"

뱀파이어 헌터를 모집한다는 말에 난 바로 뉴스에 떠있는 번호로 바로 연락하게 되었다

"여보세요? ○○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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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저기요..뉴스에서 뱀파이어 헌터를 모집한다는 애기에..관심이 생겨서 그러는데.."

"아! 그러시구나 그러면 내일 오전 7시까지 ○○센터로 오시면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그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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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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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엄마..아빠..내가 꼭 헌터가 되서..내가 꼭..그ㅅㄲ를 죽여서 원한을 풀게요..그때까지..기달려 주세요..'

-그렇게 3개월 뒤-

"그럼 지금부터 뱀파이어 수사를 시작하겠다 다들 조심히 행동하고 뱀파이어가 즉시 발견되면 처리하도록 한다 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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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네! 알겠습니다"

"그럼 출동!"

난 ○○센터에 와서 몇일 훈련을 한뒤 정직으로 뱀파이어 헌터가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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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부모님..제가 꼭..부모님을..죽인 놈..꼭 죽일게요..'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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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여기가 임무수행해야하는 곳인가..으스스하네.."

각각 1명씩 구역을 맡아서 임무를 수행해야 하기때문에 나한테는 이 골목이 낯설고..무섭기까지했다..

그때 어디선가..

???

"크아아아..아아아.."

어디선가 이상한 울음소리가 들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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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설마..이소리가 뱀파이어..? 어디있는거지..?'

뱀파이어의 울음소리의 난 벽뒤에 숨어서 총을 준비하고 있었다..그리고 발소리가 가까워질때쯤..난 조심히 고개를 들어서 확인하게 되었다..

하지만..내게 보인것은..

석진의 부모님

"크아아악!"

석진의 부모님

"캬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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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엄마..아빠..?설마..안죽었던 거야..?'

내앞에 보이는 부모님의 나는 그저 쏠려는 총을 내려서 내눈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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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러면..죽은게..아니라..전염이..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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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엄마..아빠.."

내목소리가 들렸는지 부모님은 고개를 들어서 날 처다보았다..

그리고는 들리는 목소리..

석진의 부모님

"ㅅ..석..진아.."

나를 부르는 목소리의..난 그저 멍하니 있었다..

그러자 나를 발견한 다른 헌터가

"야! 김석진 뭐해 빨리 처리해!"

처리하라는 목소리는 들렸으나..난 내몸이 따라주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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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안됩니다..이분들은..저희..부모님..입니다.."

내말에 헌터는

"무슨소리야! 너 그러다가..진짜 위험해져!"

죽일 수 없었다..내몸이랑 생각도..죽이는걸 원하지 않는다..

내가 망설이고 있자..내옆으로

탕-탕-

총알 2개가 정확히 부모님의 심장을 맞추었었다..총을 맞은 부모님은 비명을 지르며 바닥에 꿈틀되며 괴로워했었다..

석진의 부모님

"크아아!..아악..."

석진의 부모님

"꺄으으아!..아아아.."

내앞에서 죽어가는 부모님의 모습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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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엄마! 아빠! 안돼!"

나는 부모님한테 달려갔지만..

탁!

"가지마! 뭐하는거야 너 진짜 미쳤어?!야! 제네 제대로 죽게 말뚝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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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이거놔! 우리 부모님한테 그러지말라고!"

내가 계속 반항을 하자 나를 잡고 있던 헌터가

"하..미안하다 석진아.."

치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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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으으윽..!아아..엄마..아ㅃ..

내목에다 전기충격기로 기절은 시켜버린 헌터때문에 난 기절하고 말았다..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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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으으윽..여긴..어디지.."

"일어났냐? 어제 대체 왜그랬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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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것보다 어제 그뱀파이어는..어떻게 했어요?"

"그 뱀파이어? 심장에 말뚝바고 죽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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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ㄴ..네? 말뚝을 박았다고요?"

"뱀파이어를 살려봤자 다 전염을 시킬 수 있는 위험 물체야..그러니까 받아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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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ㅇ..안돼..(머리를 잡으며)으아아아아..!!"

"야야! 김석진 왜그래? 야! 정신차려 아니 오늘따라 얘가 왜이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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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어렵다..어려워..왜이렇게 마감글쓰는게 어렵냐고!!!(닥치삼..너가 한 거임..)아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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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흠흠..일단 여러분 이렇게 마감글을 올리지만..제가 어려운 결과를 결정할려고 합니다..오늘 이벤트로 공모전이 시작되었는데..제가 이걸할까요..?아니면..그냥 하지말까요.."

"어짜피 해봐도 너는 못할거 같은데?! 어짜피 당첨도 암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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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히이잉..그래도 아직 정한건 아닌데..할지안할지는 생각해보겠습니다..만약 했으면 좋을거 같으면 알려주세욤!"

"응~싫어^^ 그건 니 알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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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네..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