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royauté vampire
intérêt



•••



김석진
어...어어... 그....



김태형
별일 아니면, 말 안해도 괜찮아


김석진
으응... 별일 아니야..


김태형
싱긋))그래


김태형
그럼, 난 먼저 갈게


김태형
은비가 기다리겠다.. 이제 곧 저녁시간인데, 형도 얼른 마무리하고 와


하며 석진옆을 자연스럽게 지나치려하는 태형

하지만, 석진은 그런 태형을 싸늘한 표정으로 붙잡는다



김석진
야, 너


김석진
그 책은 챙겨서 뭐하려고,




-이스타와 뱀파이어 왕족-





저녁을 먹기 전

은비가 먼저 들어가고, 예원은 정국과 도란도란 얘기를 하며 천천히 산책을 즐겼다


•••


김예원
아, 맞다..


김예원
정국아


전정국
응?


김예원
생각을 해봐,


전정국
? 우응...



김예원
너가 그냥 누나한테 이유없이 선물을 준다고 하자,


김예원
그냥.. 그냥 주는거야


전정국
...



전정국
누나, 선물 받고싶었어?


전정국
으휴.. 말을 하지


전정국
아까 은비누나랑 있더니..


전정국
태형이형이 은비누나한테 선물줬구나?


김예원
으응..? 아니, 그..


전정국
나도 얼마든지 줄 수 있는데,ㅎ


전정국
거긴 물질적이였나보네..?



전정국
누나, 난 신체적으로 줄 수 있는데,ㅎ





김예원
ㅁ,뭐래.. 아직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어디서 누나를 놀리려고


전정국
글쎄, 누나 지금 볼 완전 빨간거 알아?


김예원
ㅅ,시끄러..


전정국
히힛, 완전 홍당무네


우리 누나, 설레는 상상했나봐?





김예원
....


김예원
상상 안해도 설레 미치겠는데 뭐하러 상상까지 해


김예원
((싱긋


"이리와"







이민혁
어...



이민혁
이게 무슨 말이냐하면...


이민혁
음.. 단도입적으로 말하면 니가 힘들수도 있는데, 괜찮겠어?


잠시 고민하는 정한

이를 남준이 말려보려 한다


김남준
정한아, 저놈이 하는말 분명히 좋은말은 아닐거야..


김남준
너도 대충 느낌 오지?


김남준
그러니까 얼른 내보내자, 응?


김남준
아저씨는.. 정한이가 아픈거 보기 싫은데.. 응..?


김남준
저놈이 진짜 너한테까지 피해주는거 난 못보겠어..


김남준
부탁이야 정한아.. 제ㅂ..


윤정한
... 아저씨,



김남준
으응...?


윤정한
ㅎ....


윤정한
나 괜찮아요, 엄청 멀쩡하니까 걱정하지 마요


윤정한
난, 내가 모르는 홍지수 과거를 알아야겠어..


윤정한
응? 제발.. 한번만 허락해주면 안되요?


윤정한
이때까지.. 아저씨말 잘 듣고 살았는데..


...


이민혁
ㅎ, 남준아



이민혁
애가 원하잖아?


김남준
.....



김남준
...그래.. 이번은 정한이가 원하는대로 해,


김남준
아저씨는 나가 있을게.. 얘기 끝나면 나와


윤정한
네, 감사합니다.. 아저씨



윤정한
앞으로.. 말 더 잘들을게요...((싱긋

그런 정한을 보고 살짝 미소지어주며 주춤주춤 사무실을 나가는 남준



탁-]]


•••


이민혁
... 꼬맹아



윤정한
....제 이름은 윤정한이에요, 꼬맹이 아니고


이민혁
아, 정한아


윤정한
.... 네,


이민혁
너....


이민혁
저 아저씨가 좋니?




윤정한
....당연하죠,


윤정한
그런걸 왜물어요?


윤정한
나 살려준 아저씨에요.



윤정한
그리고, 난 홍지수의 과거가 궁금한 거에요


윤정한
다른건 묻지 마세요


윤정한
난 오로지 그걸 알기위해 지금 나를 때렸던 당신앞에 앉아있는 거니까





탁_


"하으!!!!"


어두운 방안으로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들어오는 남자


태형이였다.


이에, 태형의 침대에 앉아있던 은비가 놀라며 자리에서 일어서지

그리고 태형을 향해 걸어가 서둘러 그의 안색을 살핀다


하지만.. 아두워서.. 확인이 쉽지 않은 상황


황은비
오빠...? 오빠....!



황은비
아니.. 갑자기 왜 그렇게 들어와..


황은비
무슨 일 있었어..?





김태형
은비야,


황은비
으응..? 왜...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태형

그는 풀린 눈으로 은비를 응시하고는,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가며 속삭였다




"오빠, 약 좀 주라..."




포옥_

포옥_풀썩-]]








여름비처럼
......컷...? 이상하게 끊은 기분이다.. 죄송해요..ㅠㅠ 그리고 노을분들.. 이거 저장이랑 출판 한번 나가면 안되는거 언제 고쳐질까요..?


여름비처럼
진짜.. 이 기능? 오류? 때문에 제가 이 새벽에 이렇게 적고있지 않습니까..(다행인건 작가가 야행성 이라는거..)


여름비처럼
휴우... 아, 그리고 노을분들, 작가가 드림렌즈를 하거든요? 근데,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게이게 쪼끄만게 엄청 비싸요..


여름비처럼
근데... 제가 아까 씻다가 그거 하나(한쪽) 빠게먹었어요...8ㅁ8(아침에 엄마한테 등짝 각이다...)


여름비처럼
큼... 아무튼... 오늘도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연재가 또 늦어진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합니다..8ㅁ8


여름비처럼
이 저장출판 오류때문에 연재가 더 느려지는건 확실 한 것 같네요..(한번에 다 써야하니..)


여름비처럼
우린 다음화에서 봅시다아:) 아직 안주무시는 노을분들은 안녕히주무세요_(?)


++나만그런가.. 새벽에 써서 그런지 글이 야릇해진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