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tait-ce un être mi-humain, mi-bête ?
Je ne sais pas trop quel titre donner à ça, hehe.

행덕이
2019.03.19Vues 259


김용선
어어‥ 별아‥?


문별이
왜.


김용선
나‥ 회사 다녀와야 하는데‥


문별이
다녀와.


김용선
흠흠‥알았다 나 다녀온ㄷ‥

띠이잉도오옹~~~~


김용선
누구지?


문별이
누구냐.?


정휘인
언니이이잌~! 나와써어어어!!


김용선
휘이니구나‥?


문별이
흠‥ 휘인이라‥?


나래이션
철컥-


정휘인
우에에에?! 할머니가 반인반수 입양했다더니‥ 진짜였네‥?


문별이
나 만지지마라.


김용선
애가 좀‥ 까칠해서어‥


문별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