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s sommes si différents, et pourtant si différents...

떡밥 투척.

산들 image

산들

그딴식으로 말하지마.

별이 image

별이

.......

산들 image

산들

아, 그리고.

산들 image

산들

얼굴도 예뻐.

산들 image

산들

너 같은 애보단 훨씬 더.

별이 image

별이

다시는 내 눈에 띄지마. 그땐 진짜 죽여버릴 거니까.

별이 image

별이

난. 그다지 착한 사람은 아니거든.

시험 잘 보고 잘 쉬다 왔습니다ㅎ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자까-

새로운 이야기가, 다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