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s savons faire preuve d'empathie les uns envers les autres.

몽환소녀
2020.11.20Vues 250


김유아
..(쭈구려 앉아서 조용히 울고 있는중)


최범규
김유아?


김유아
..?


김유아
범..규?


최범규
너 왜 여기서 울고있어?


김유아
(울고 있어서 떨리는 목소리로)아니..몰라도 되..


최범규
무슨일이야


김유아
..


김유아
(고개 푹)..그냥..


김유아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최범규
진짜 그거 때문이야?


김유아
으..응


최범규
거짓말


김유아
..나보고 고아래..(우는 중)


최범규
누가


최범규
..?

이상하다

왜 이렇게 신경쓰이지?


김유아
여..우진이...(떨리는 목소리)


최범규
(옆에 쭈구려 앉음)


최범규
그럼


최범규
다음부터 그런일 있으면 혼자 울지말고 나 불러


최범규
위로는 해줄수 있어


김유아
//뭐..언제든지 불러도 된다고 했다?


최범규
응

10:00 PM
어느새 시간은 10시가 되었고

유아는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범규한테 기대서 잠들어버렸다


몽환이 작가
(설레설레!!!)


최범규
? 야..?


최범규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