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s sommes un couple d'hommes d'affaires, rien de plus, rien de moins.
prologue

만생이가최애
2019.01.13Vues 324

문별.ver

컷!

수고하셨습니다~

감독
수고했어요 문별씨


문별이
아, 네


문별이
하아....벌써 새벽 4시라니...


문별이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문별이
하아...피곤해


문별이
무슨 키스신을 4시간 동안 찍냐..ㅋ


문별이
아 더러워. 씻고 자기나 해야지.

나는 연기자다.

지금은 " 사내연애 "라는 주제의 드라마를 찍는 중이다


김용선
사장님ㅎ

이 사람이 " 드라마 속에서 " 나의 애인이다

사장과 사원..?

당연히 어디 소설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지

이런 뻔하디 뻔한 내용이 뜰리가 있나...ㅋㅋ

누가 볼 드라마가 없어서 이딴 망작을 보겠냐고ㅋㅋㅋ

띵동

아, 결국은 왔나보네

굳이 안와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