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t vous ? Je suis un étudiant qui donne des cours particuliers à des professeurs.
Épisode 32



전정국
네?


정호석
여주 떠나라고


전정국
....죄송하지만..그건 안될것 같습니다...


정호석
....통과


전정국
예...?


정호석
통과야


정호석
너가 여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테스트 한번 해봤다


전정국
멍)....


정호석
옆에서 여주 잘 지켜라~


전정국
예!!...


정호석
...간다~

그렇게 호석이가 가고

정국이는 병실로 들어가진 못하고 병실 앞에 앉아있었다.


전정국
하아....

톡톡)


전정국
고개를 들며) ??


박지민
뭐하냐?


전정국
...뭐하긴..누나 지키고 있지


박지민
그럴거면 병실 안에 들어가 있음 되잖아


전정국
누나가 소리 지르니까 그렇지..


박지민
다시 생각나며) 아...


전정국
넌 왜 왔냐..


박지민
아 왜 왔냐면

툭)


전정국
??


박지민
츤데레) 너 치킨 좋아하잖아. 사웠으니까 먹자


전정국
...(피식) 넌?


박지민
두마리야


전정국
지껏도 사웠네ㅋ


박지민
사워도 난리야?


박지민
야 됐어. 먹지마 (치킨을 챙기며

탁)


박지민
?


전정국
내려놔라.


박지민
참나ㅋ

툭)


전정국
야 양념이랑 후라이드지?


박지민
ㅇㅇ

그렇게 정국이와 지민이가 포장을 뜯고 닭다리를 먹으려던 순간

“꺄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아악!!!!!”

여주 병실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

여주의 비명소리를 들은 정국이는 바로 지민이에게 의사선생닐 불러 오라고 한하 바로 병실로 들어갔다.

벌컥)


전정국
누나..!!


정여주
꺄아아아아아아악!!!


전정국
누나 괜찮아...

정국이는 조심스럽게 가서 여주를 안아줬다.

꼬옥)


정여주
....


정여주
이...느낌...


전정국
어?


정여주
따뜻해...


전정국
....


정여주
이 향기...이 느낌...이 따듯함...이 목소리..


정여주
너..혹시...장국이야..?


전정국
누나 지금...내 이름 부른거야...?


정여주
......


전정국
맞지..?


정여주
어...


전정국
지금은 나 보고도 소리 안지르네...?


정여주
정국아...


전정국
어..?


정여주
내가 너한테 진짜 하고 싶은 말이 있었어...


전정국
뭔데...?


정여주
그게 뭐냐며....

드륵)

그때 의사 선생님과 지민이가 들어왔다.

그때 여주가 의사 선생님과 지민이를 보고 다시 기억이 떠오르며 비명을 지르다 기절을 했다.


전정국
....


박지민
;;야..미안..;


전정국
아냐.. 그래도 누나가 내 이름 불렀어...


박지민
뭐..?

의사 선생님: 점차 환자분이 회복되어 가고 계시네요~

의사 선생님: 환자분이 엄청 열심히 버텨주신 덕분이네요


전정국
...그렇군요..


전정국
조그맣게) 아까 할려고 했던 말이 뭘까..


박지민
? 뭐라고?


전정국
아..아니야..

그때 정국이의 눈에 들어왔던건 여주 폰이였다.

여주 폰 위에는 “내 비밀번호 너 생일이야~ 그거 플고 녹음으로 들어가서 꼭 녹음본 들어~ 알겠지?”라고 쓰여있었다.


전정국
....

정국이는 폰을 들어 생일을 쳤고 폰이 풀렸다


박지민
이거 니폰 아니잖아


전정국
어...누나폰야...

그리고 정국이는 여주 말대로 녹음으로 들어갔다.

클릭)


정여주
(정국아 안녕~ 너가 지금 없어서 이렇게 녹음으로 남겨)


정여주
(내가 너한테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이 있어)


정여주
(뭔지 궁금하지?ㅎ 지금 말해줄게)


정여주
(내가 말이야~ 예전부터 널)


탄이탄쓰 (작가)
“여기서 컷!”



탄이탄쓰 (작가)
“그렇죠 그렇죠ㅠㅠㅠㅠㅠ”



탄이탄쓰 (작가)
“이번화를 보시면 괜찮겠죠??ㅎㅎ”



탄이탄쓰 (작가)
“안떠난데요!!”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장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