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i ? Le nouveau manager de BTS
(Épisode 111) Mémoire


박여주
핸드폰을 하며 ) “하… 기사 장난 아니게 뜨네..”

박여주
“이 개자식들..뭐 알지도 못하면서 난리야”

박여주
“내가 정국이만 기억 나면 당장 가서 인터뷰 해버릴텐ㄷ..”

박여주
머리를 짚으며 ) “윽..”

그때 )


박지민
“여주야, 너 잘 먹던저 좀 가져왔는데 먹어ㅂ..”


박지민
쓰러진 여주발견 ) “여주야!!!”


박지민
“여주야 너 왜그래”

박여주
“아아.. 흐.. 아 오빠 나 병원에 좀 가야할것 같은데 택시 ㅈ..”


박지민
“야 이렇게 아픈데 무슨 택시를 타”


박지민
자리에서 일어나며 ) “데려다 줄게! 가자 병원ㅇ..”

탁 )

박여주
“지금 밖에 난린데 오빠가 어딜 가.. 그냥 나 혼자 갈ㄱ..”


박지민
버럭 ) “야!”


박지민
“니가 지금 내 걱정할때야?! 진짜 바보냐?”


박지민
“왜 자꾸 다 너 혼자 하겠다고 하는건데!”

박여주
“오빠..”


김남준
벌컥 ) “왜그래 무슨일이야”


박지민
“여주가 아픈거 같아요. 병원에 가야할거 같은데”


김석진
“여주야 몸 많이 안 좋아?”

박여주
“으으..ㅇ,어 그런..것 같ㅇ..” ( 기절


김남준
“그럼 일단 지민이 너가 여주 데리고 병원 가”


김남준
“니 차 타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


박지민
“네.”


박지민
“가자”

지민이는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안아 차를 태우고 병원으로 출발했다.

자민이는 여주를 데리고 병원에 도착했고, 의사선생님의 말대로 침대에 눕혔다.

의사
상태 확인 중 )


박지민
“그.. 막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서 쓰러졌는데”

의사
“기억을 잃어버리면 흔히 있는 일입니다~ 걱정 마시고, 주사 놔들테니까 좀 있으면 깨어나실거에요”


박지민
“아..네… 감사합니다..”

잠시 후 )

박여주
스르륵 ) “아오..머리야…”

박여주
두리번 두리번 ) “여기 병원 아닌가…?”

박여주
“내가 왜 여기있지?”


박지민
“Zzz…”

박여주
지민이발견 ) “오빠??”

박여주
흔들흔들 ) “오빠, 오빠 일어나봐”


박지민
“우움…”


박지민
눈 번쩍 ) “여주야, 정신이 좀 들어?”

박여주
“어?? 어어.. 그렇긴 한데 내가 왜 병ㅇ…”


박지민
“????왜그래?”

박여주
“오빠 혹시… 나 기절했었어?”


박지민
“어.. 큰일나는줄 알았잖아..”

박여주
“왜..? 나 뭐 이상한 짓 했어..?”


박지민
“아니.. 그건 아닌데 일이 좀 있긴 했거든”


박지민
“어때? 지금도 머리 아파?”

박여주
“머리는 안 아픈것 같아”

박여주
“약간 뭔가 날아간거 같다고나 할까?ㅋㅋㅋ”


박지민
“안 아프면 다행이야..휴…”

박여주
“근데 오빠”


박지민
“엉 왜?”

박여주
“좋은소식이 하나 있어”


박지민
“좋은소식? 뭔데?“

박여주
“나 기억 돌아왔어”



탄이탄쓰 (작가)
“그러게요오~~”



탄이탄쓰 (작가)
“알겠습니당~ 빨리 만나서 저 커플들 사랑좀 하게 하겠습니당”



탄이탄쓰 (작가)
“ㅠㅠㅠ 빨리 꽁냥거려야할텐데 말이에여..”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안뇽❤️❤️❤️”


탄이탄쓰 (작가)
(참고로 저 배경 그림 제가 그렸어영ㅎㅎㅎ 못 그린점 죄송함돠!! 이해해주세영..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