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i ? Le nouveau manager de BTS

(Épisode 136) Avertissement ⚠️

다음날 )

박여주

“으으.. 아 속 쓰ㄹ…”

박여주

두리번 ) “어..? 여기.. 숙소..?!”

벌컥 )

박여주

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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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일어났네”

박여주

“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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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 국밥이라도 시킬까?”

박여주

“…아..아냐….”

박여주

“미안, 나 얼른 나갈게”

박여주

“너 편히 쉬어..”

여주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문 앞까지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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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디가”

박여주

멈칫 )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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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디가냐고”

박여주

“집에…”

박여주

“너 나랑 말하기 싫잖아”

박여주

“나도… 너랑 말할 기분 아니야”

박여주

“그니까 우리 둘 다 좀 생각할 시간 갖고 나서 얘기 마저 하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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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박여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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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가지마”

박여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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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가지 마 제발”

박여주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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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가 미안해… 괜히 너한테 소리나 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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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요새 좀 예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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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리고 몇주전에 너.. 박지훈씨랑 연락한거 내가 들었는데 나한테 문별씨라고 거짓말 한것도 계속 신경쓰였고…”

박여주

“..! 그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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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너도 뭔 이유가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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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알면서도 계속 질투가 났어…”

박여주

“..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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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미안…”

박여주

“정국아.. 내가 말 안 한거는 너 컴백 준비로 바쁜데 내가 괜히 얘기해서 너 신경쓰이게 할까봐 그랬어”

박여주

“그리고… 걔는 내가 해결하고 싶었어, 남자친구인 너가 대신 해결해주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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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랬구나…”

박여주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말 안 한거는 내 잘못 맞네.. 진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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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울먹 ) “…..”

박여주

“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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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한테 화 많이 난줄 알았짜나…” ( 훌쩍

박여주

“푸흫,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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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팔을 벌리며 ) “안아조…”

박여주

“ㅋㅋㅋㅋ 그래ㅎ”

여주는 정국이를 안아주었다

박여주

“으휴~ 덩치는 나보다 크면서 행동은 애기야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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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거등? 애기 안니야..!”

박여주

“ㅋㅋㅋ귀여워~ 알겠어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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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입 삐죽 ) “…치이….”

박여주

“ㅋㅋㅋㅋㅋ”

박여주

“야! 어제 어떻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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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뭐야? 너 어제 니가 한 행동 기억 안 나?”

박여주

“내가 뭘 했는데..;”

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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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대신 나랑 같이 있어 오늘”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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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안 물어볼게, 너 무슨일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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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니까… 오늘은 나랑 있자 여주야”

박여주

“….박지훈… 너 나한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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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박여주

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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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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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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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하아… 다행이다… 부르자마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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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박여주

“어..? 정국아”

박여주

정국이한테 다가가며 ) “너 여길 어떻게 왔ㅇ..”

확 )

여주가 정국이에게 가려하자 지훈이가 여주를 잡아당겨 여주를 품에 안듯이 잡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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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인상 팍 ) “지금 뭐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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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정국씨 여주랑 싸웠다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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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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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오늘은 저랑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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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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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오늘은 저랑 있겠다구요, 여주”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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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너 진짜 저 사람이랑 있을거야?”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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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가자 여주야”

지훈이가 여주를 데리고 나가려 하자 여주가 다리에 힘을 주고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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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여주야”

박여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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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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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박여주

“싫다고… 너랑 가기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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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주야”

박여주

“나 너랑 지금 가면.. 정국이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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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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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박여주

울먹 ) “나.. 정국이 잃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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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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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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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뭐라고요?”

정국이는 여주 팔을 잡아 자신쪽으로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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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 제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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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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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니까 이제 여주앞에 그만 나타나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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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당신이 예전에 여주한테 무슨 짓 했는지 잘 모르지만, 여주 많이 힘들어했고 그거 내가 잘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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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근데 그 상처 나랑 만나면서 없어졌으니까 이미 없어진 상처 자꾸 찌르면서 만나지 마요”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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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자꾸 여주 불러내고 그러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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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연예인이고 뭐고 다 엎어버릴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