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d j'ai ouvert les yeux, j'étais au palais avec mon ami, alors que j'étais un nouveau-né !

[ÉP.11 Abandonnez-vous l'héroïne ?]

(허얼... 여러분.. 제가 중간에 배경을 못 바꿔서 그냥 침대로 하다 제가 알아첸 부분에서 장면 바꾸겠슴다☆(?)죄송해요오..ㅠㅠ)

내가 다니엘에게 다가 가려고 할때, 갑자기 몸이 허공으로 뜨더니 그대로 민현이의 쪽으로 날아갔다.

신여주

아아앜 씨방 뭐 하는 것이여 황민현!!!

오오, 방금 내가 말한건 어느 나라 말이지이잌?!

[3인칭 시점]

여주는 몸이 허공에 뜬채 두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런뒤 여주는 바로 민현이의 몸쪽으로 끌려갔다.

포옥-

그런데, 여주의 몸이 떨어진곳은 여주가 예상한 딱딱한 바닥과는 다른 포근한

민현이의 품이었다.

여주는 예상 밖의 느낌에 눈을 살짝 떴고, 여주의 눈 앞에는 민현이의 얼굴이 있었다.

신여주

으아아아!! 씨방 황민현 뭐하냐!!!

자신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민현이의 얼굴을 본 여주는 당황해 하며 발 버둥을 쳤지만, 민현이는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안은채 놔주지 않았다.

신여주

아아아.. 황민현 놔줘!

여주는 계속 발 버둥을 치다 민현이가 놓아주지 않자, 포기한듯 뾰루퉁한 표정으로 말하였다.

신여주

나.. 지금 상당히 쪽팔리거든..? 언제 내려 주냐 -3-

여주의 말에 민현이는 미소를 지으며 말하였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그 입좀 집어 넣으면?

신여주

황민현 좀 싸이코 같아... 그렇게 실실 웃으면서 얘기하지 말아줄레..?

여주가 구박라듯 말하였지만 민현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얘기를 이어갔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솔직히, 내가 이렇게 너 안고 있는것도 니 탓이거든?

신여주

허, 누가 업어달레?!

황민현 image

황민현

니가 자꾸 다니엘한테 오빠라 부르면서 가려 그랬잖아...

민현이는 이렇게 말하며 말끝을 흐렸고,여주는 궁금한듯 민현이를 꼬치꼬치 캐물었다.

신여주

응? 모라구? 내가 자꾸 어땟는데-?

신여주

저기요, 아저씨? 대답 안해요?

여주는 이렇게 말하며 한번더 발 버둥을 쳤고, 민현이는 그런 여주를 더 쎄게 안으며 말하였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야야, 안그래도 허리 아프니까 가만히 있어라..

민현이의 말에 여주는 민현이의 볼을 꼬집으며 말하였다.

신여주

아저씨, 그러니까 내려 주라구요오! 무슨 공주님 된줄?

민현이는 이렇게 말하는 여주를 잠시동안 아무말 없이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한쪽 손으로 염력을 사용하여 자신의 옆쪽으로 여주를 들어 올렸다.

신여주

오오! 내려주는거야?

황민현 image

황민현

제발 조용히좀 있어 볼레?

민현이는 이렇게 말한뒤 자신의 겉옷을 벗어 다른 손으로 염력을 사용해 여주의 상체에 걸쳐주며 말하였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내려줄 생각 없으니까 방까지 조용히좀 가자..

민현이는 이렇게 말한뒤 여주를 다시 공주님 안기로 들었다.

신여주

예예.. 황제님 말 들어야죠오...

이제 여주는 민현이의 품에서 벗어 나는걸 포기한듯 하며 금세 잠들었고, 민현이는 한껏 올라간 입꼬리로 말하였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많이 피곤했나 보네..ㅎ 공주님 방으로 모시겠습니다~

달칵-

콰앙-

민현이는 길을 잘못들어 15분을 해맨 끝에야 방에 도착할 수 있었다.

털썩-

민현이는 여주를 침대 위에 올려 노은뒤, 자신도 왕자들을 만나느라 피곤했는지 그대로 침대에 누웠다.

신여주

푸후우... 우음.. 개싸가지이...

여주는 잠을 자며 잠꼬대를 하였고, 민현이는 고개를 돌려 자고있는 여주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푸흐..

민현이는 이제 오른쪽으로 돌아 누운뒤 본격적으로(?) 여주를 지그시 바라보았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ㅎ...

민현이가 여주의 얼굴을 감상(?)하고 있을때였다.

똑똑똑-

민현이는 노크 소리에 죄지은 사람 처럼 당황해 하며 벌떡 일어났다.

그런뒤, 헛기침을 두번한 뒤 물었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큼큼... ㄴ..누구세요?

그러자, 문 너머로 자그맣게 소리가 들려왔다.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야, 신여주.

황민현 image

황민현

....

다니엘의 목소리에, 민현이는 미간을 한껏 구기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달칵-

민현이가 문을 열자, 예상대로 다니엘이 서 있었다.

다니엘은 민현이를 쳐다 본뒤 침대에 누워있는 여주를 힐끔 쳐다보고선 민현이에게 얘기하였다.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쟤 어디 아프냐?

황민현 image

황민현

아니.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그럼 쟤 왜 안고 튀었냐?

다니엘은 이렇게 말하며 민현이를 째려 봤고, 민현이도 이에 질세라 다니엘을 노려 보며 말하였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내 동생 내가 대려 온다는데 무슨 상관이지?

민현이가 소리를 높이자, 그 소리에 여주가 부스스 눈을 떳다.

신여주

으음... 모야... 왜 이렇게 시끄러워...

여주는 침대에서 천천히 몸을 일으키며 물었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아니야, 됬어. 넌 쉬고 있어.

민현이는 이렇게 말하며 누으라는듯 손을 까딱 까딱 거렸다.

여주가 침대에 다시 누으려 할때, 여주의 몸이 갑자기 허공으로 떠올랐다.

그런뒤 여주의 몸은 다니엘에게로 이끌려 갔다.

신여주

아아악..!

여주의 몸이 다니엘에게로 거의다 이끌려 갈때, 여주의 몸이 다시 민현이에게로 이끌려졌다.

신여주

아아ㅏ아ㅏㅏ!!!

황민현 image

황민현

뭐하냐. 얘 지금 힘드니까 내버려 두지?

민현이가 염력을 쓰고 있는 손에 더 힘을 주며 다니엘에게 말하였다.

하지만 그에 질세라 다니엘도 손에 힘을 주며 말하였다.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너나 비키지? 나는 얘가 지금 필요 하거든?

[여주 시점]

아니 씨방 이것들이 날 가지고 뭐하는 짓이여?

내가 물건이냐?! 엉! 필요하긴 필요해!!!

내가 멀뚱히 생각하고 있자 민현이가 갑자기 나에게 언성을 높이며 말하였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너, 따라갈 생각은 아니지?

신여주

으음....

내가 잠시 고민에 빠지자,이번엔 다니엘이 나에게 말하였다.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참네, 니가 아무리 능력 주인이라고 해도 내가 더 강하니까 그만 놔주지?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이래봤자 여주만 힘들거든?

[3인칭 시점]

민현이는 여주라는 말에 잠시 흠칫하더니 얘기하였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 여주 조금이라도 건들기만 해봐. 그리고 신여주. 너 무슨 일 있으면 신호 보네. 내가 바로 달려갈테니까.

황민현 image

황민현

그리고 너 걱정하는거 아니다? ㄷ..ㄷ..다니엘 걱정하는거야!!!(?)

민현이는 이렇게 밀한뒤 손을 내렸고, 그러자마자 여주는 엄청난 속도로 다니엘에로 끌려갔다.

신여주

'와... 다들 힘 장난 아니게 끌어 당기고 있었나 보..'

신여주

꺅!!!

여주는 빠른 속도로 끌어 당겨지다 갑자기 멈춰선 뒤 다니엘의 품에 안겼다.

신여주

ㅈ..저... 제.. 발 있는데..?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그래서.

신여주

이 두 발은.. 되게 튼실하거든요..? 저 혼자 걸을 수 있..

여주의 말에 다니엘은 공주님 안기를 한 자세에서 손에 힘을 주며 말하였다.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쓰읍, 은근슬쩍 힘 주지 말고 가만히 있어.

신여주

'에잇... 들켰네...'

여주는 아쉬운듯한 표정을 지었고, 그러다 문뜩 궁금해 진듯 다니엘에게 물었다.

신여주

근데 오라버니! 저희 어디 가는거에요?

여주의 말에 다니엘은 여주의 눈을 쳐다본뒤 살짝 미소를 지으며 말하였다.

강다니엘 image

강다니엘

어디긴,당연히 내 방이지 ㅎ

K마시(멜로우) image

K마시(멜로우)

엄훠 저 왤케 장면 바꾸는걸 까먹죠오..(?)

K마시(멜로우) image

K마시(멜로우)

네! 그리구 독자 여러분 음마 씌이면 안대여어

K마시(멜로우) image

K마시(멜로우)

흐흐흫 물론 제가 좀 대사를 이상하게 적어 놓긴 했다만...(?)

K마시(멜로우) image

K마시(멜로우)

저 쓰면서 손발이 실종 될뻔 했다구욤!(?)

K마시(멜로우) image

K마시(멜로우)

그리구! 그... 독자 분들 애칭을 멜로에서 폭신이로 바꾸려 합니다...ㅜㅜ

K마시(멜로우) image

K마시(멜로우)

독자 애칭 정해주신분 너무 감사하고 죄송해요...ㅜㅜ 근데 비투비 팬클럽 멜로디랑 비슷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꽤 있어서..ㅜㅜ

K마시(멜로우) image

K마시(멜로우)

정말 죄송하구...ㅜㅜ 지금부터 폭신이 분들이라 부르겠습니다❤

K마시(멜로우) image

K마시(멜로우)

오늘도 보러 와주신 폭신이 분들 사랑해요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