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 est mon petit ami ?

25

이지영 image

이지영

찐따면 찐따데로 살아

손여주

덜덜))..ㄱ..그만...

이지영 image

이지영

어머 내 말에 쫀거야?

이지영 image

이지영

피식))존나 웃긴년이네

여기서 지영이가 조금 잘못 생각한게 있지만

지영의 말에 떤게 아니라

옛 트라우마가 계속 생각나는거지

뭐 이건 전보다 강도가 약과지만

손여주

흐윽..허억...

바닥에 주저앉으며 숨을 힘겹게 내쉬는 여주.

뭣같은 트라우마 때문에

이 상황에도 아무것도 못하고

숨도 제대로 못쉬고 눈물을 머금으며 주저앉아 있을 수 밖에 없다

손여주

가슴을 두드림))흐으...흡..

이지영 image

이지영

당황))ㅇ..왜 저래..?

친구들

존나 재밌네ㅋ / 약한 척이라도 해보겠다는건가?

지영이는 그나마 양심이 있었는지

말리려하지만

일진인 지영이 친구들은 이런 상황을 오히려 더 좋아해

여주를 괴롭히려고 한다

퍼억_

손여주

명치를 잡고 엎어짐))으윽...큽...

명치를 발로 쌔게 차버린 지영의 친구.

이지영 image

이지영

ㅇ..애들아 잠깐 멈춰봐..!

친구들

뭐야 재밌어지려는 참인데 / 왜 갑자기 방해야?

이지영 image

이지영

너무 심한거 ㄱ..

친구들

심하긴 / 너가 원하는게 이거 아니였어?

이지영 image

이지영

...그래

친구들의 눈빛과 말들이 무서웠는지 그냥 피해버리는 지영.

손여주

하아..그만..흐윽...

친구들

조금만 더 놀자ㅋ / 왜 무섭니?

그렇게 친구들이 여주를 때리려고 손을 들 때 쯤

콰앙_

김태형 image

김태형

하아..시발 미친새끼들

오늘 만우절이네요ㅎㅎ 지금쯤이면 학교가서 애들한테 거짓말 칠텐데...그래도 우리 픽이들! 심한장난은 노노해여ㅎ

눈팅 금지(..노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