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 est mon petit frère ?
21. Finalement, une à une, les choses sont révélées

까띵
2019.03.06Vues 711


김여주
저....저..저 저택에.....아..픈..제 친구가..있는..데..


김여주
그래서...미안해.........나..오빠집 가고싶은데....못갈것..같아..


박지민
아..아니!여주야!!!!


박지민
그..그냥 데리고 나와..내가 부축해줄게..


김여주
근데..오빠아.....내가 친구를 데리러 나오려면 돈이 필요해.....


박지민
으..응..?! 왜!!!?? 설마 저 집의 주인이 너 돈 삥뜻고 협박했어..??!!!


박지민
그럼 진작에 말했어야지!!!! 112부를ㄱ..


김여주
아니이...~ 그런거 아니고..친구의 병을 낫게 약을 주는 대신 돈이 쪼~~~오~~금.. 가지고 오래......ㅎㅎ


박지민
얼만데..???!!!!그까짓 돈!!!! 내가 내주마아아아아~~~~~~


김여주
그게..1000만원 이라서...


박지민
왓더???!!!!(기절

몇분뒤)


김여주
일어났어..?


박지민
어후야.....


박지민
자 그래도 돈 내줄테니 자 이거받아~

턱-!(돈 뭉치 던지는소리


김여주
우왕~~~~~~~이제 데리고 나올게에에~~~^-^ ㅁ.ㅁ


까띵
음......댓글 1개 이상달아주면 담화 연재~!없으면 있을때까지 연재 안할거에여!(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