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 ne changes que devant moi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5.26Vues 582

점심시간

태형이랑 여주는 밥을 다 먹고 운동장에서 쉬고 있었다.

그때 지민이가 학교를 등교 했다.


박지민
...

정여주
어! 박지민!

여주랑 태형이는 지민이한테 갔다.


박지민
어.. 안녕..


김태형
뭐야 왜이렇게 힘이없어?

정여주
그러니깐 무슨일 있어?


박지민
아..그게..


박지민
정국이가...


박지민
하...


김태형
왜 뭔데

정여주
정국이가 왜? 무슨일인데


박지민
하.. 한달동안 학교안나온데..


박지민
정국이네 부모님께서 아까 병원으로 오셔서 정국이 대리고 갔어..


박지민
그러면서 말해주더라, 한달동안 학교 안나온다고


김태형
헉.. 무슨일이래..

정여주
그러게..

정여주
학교 끝나고 정국이집 가보자


박지민
응..


김태형
그래

학교가 끝나고


김태형
나 숙제안해서.. 나머지 청소해야대..


김태형
빨리하고 정국이 집앞으로 갈게!

지민,여주:응 알겠어!

정여주
청소 힘내구 조심해서 와!


김태형
응ㅎㅎ

정국이집앞

에 도착한 지민,여주


박지민
벨 눌러?

정여주
응

지민이가 벨을 누르려고 한 순간


후드티셔츠를 입고 마스크를 쓴 정국이가 나왔다.

정여주
ㅈ..정국아!


박지민
전정국!


전정국
(놀람) ㅇ..어?

정국이랑 여주가 눈을 마주쳤다.

그순간 정국이가 머리를 잡고 쭈그려 앉아 괴로워 했다.

정여주
ㅈ..정국아!


박지민
야 전정국 왜 그래!

???
헉!

그때 우리들을 발견한 누군가가 달려왔다.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죠ㅠㅠ

죄송해요ㅜㅠ 고등학교 생활이 너무 빡세네요ㅠ

최대한 시간을 내서 써볼게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