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us ne l'avez pas tordu ?
#6 신세한탄

이첼☆
2021.06.15Vues 79

와

이 호화로운 냄새는 뭐지

내가 왜, 여기 있지

그것도


전정국
짐 다 있죠?


전정국
이 방에 갔다놔요

내 짐을 다 들고


공훈
방 안에 넣어드리겠습니다

이 존잘남은 또 누구인가


전정국
내 비서에요


전정국
아마 자주 볼거니까, 친해지고요

비서도 있구나

돈 많은거 맞았네

최여준
…..

최여준
저….진짜 여기서 살..아요?


전정국
‘ 짐 다 챙겨요 ‘


전정국
‘ 빨리 챙겨서 나와요 ‘

갑작스럽게 날 편의점에서 끌고나와 차에 태운 후

아파트 밑까지 가서 한 말이었다

뭐가 뭔지도 모른채 그의 손에 이끌려 짐을 챙겨 나오긴 했지만

그 와중에도

최여준
‘ ㄴ…네 사장님..죄송해요.. ‘

최여준
‘ 네네..제가 진짜 급한 일이 있어서요… ‘

최여준
‘ 아 네..감사합니다 ‘

빈자리를 메꾼 최여준의 투철한 직업정신, 칭찬한다

뚜르르 -

뚜르르 _

최여준
……

아

한명을 잊고 있었네


전정국
누구에요?

최여준
…..

- 삐약민

최여준
…..하하..

아이고 내 신세야

—댓 6개 이상 연재—

—예고—


박지민
- 뭐어? 도옹거??

최여준
- …어쩌다 보니..

최여준
- 내 짐이 다…여기 와있어..


박지민
- 미쳤어? 나랑도 안한 동거를 그새끼랑 왜 해?


이벵 말이죠

Q&A 하게숩니다..(특별편은 아직 엪소가 많이 없어서 주제가…)

음…제 기준에서 꽤 많은 분들이(?) 얼공을 바라시던데

어려운 공개이니만큼, 구독자 세자리수 되면 생각해볼게요…ㅎㅎ ;;;;

질문 달고 가요..

안 달아주면 저 민망합니다 린이분들?

섭섭해애…?

네 그렇다구요…ㅎㅎ

(댓글은 한 사람당 최대 두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