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us êtes inarrêtables !

Épisode 11 : Je vais te donner un demi-bain

박지민

"윤기형 나왔어!"

민윤기

"안녕....야"

박지민

"왜?"

민윤기

"놀아..줄까"

박지민

"응!!"

지민은 기사님께 윤기 욕을 해서인지 속이 후련했다 그래서인지 자신이 화났던걸 모르는듯하다.

민윤기

"음..너 반신욕 시켜줄까"

박지민

"어?"

민윤기

"내가 하는거 보고 부러워했잖아"

박지민

"할래할래!"

민윤기

"대신 욕조에 들어가면 1시간 동안은 아무말도 없이 가만히있어야돼"

박지민

"응응!"

민윤기

"자 입욕제 풀어줄테니까 조용히해야돼"

박지민

"으흐~"

민윤기

"이따보자"

윤기는 나가고 지민혼자남은 화장실. 지민은 윤기와 지킨 약속때문에 아무말도 안하고있다.

박지민

"......"

박지민

"........"

한편 윤기는

?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