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us êtes inarrêtables !

Épisode 2 : Ppoppo et ses amis

덜컥

박여주

"윤기오빠!!"

민윤기

"....."

박여주

"윤기오빠!!!"

아무리 소리 질러도 안깨어나는 윤기오빠 때문에 나는 더 다가갔어

박여주

"야!!! 민윤기!!!"

민윤기

"으어..어...음.."

박여주

"석진오빠가 밥먹으래!"

민윤기

"어어..."

박여주

"일어나라니까??"

민윤기

"어..화장실...화장실가게..나와봐..화장실..."

박여주

"아니 화장실 간다면서 왜 이불을 뒤집어써!

민윤기

"....."

박여주

"안돼겠네 지민오빠!!!"

나는 방문을 다시열어 지민오빠를 불렀고 지민오빠는 내 목소리를 들었는지 헐레벌떡 뛰어왔어

박지민

"왜왜"

박여주

"얘가 안 일어나"

박지민

"야..아무리 그래도 얘라니.."

박여주

"괜찮아 짜피 자는데 뭘"

박지민

"오~ 야! 민윤기! 너는 인성부터가 글러 먹었어! 알아??"

박여주

"ㅈ,잠만 오빠..!"

너무 크게 말하는거 아니야??!! 쌓인게 많았는지 속사포로 랩하듯 말하는데.. 괜찮겠지..?

박지민

"내가! 어? 노래 한곡 써달라니꺼 써주지않더니~ 아주그냥 인성 글러먹은 설탕같으니!!"

박지민

"머리는 아줌마 머리나 해가지고!! 이 대머리빡빡이!!!!!"

민윤기

"뭐라고?"

어머

쟤 망했다

박지민

"...ㅎ,형..안자고 있었어..?"

민윤기

"잤어. 근데 대머리에다 인성이 글러먹어?"

박지민

"아니 하하 그게 아니라요~"

민윤기

"나갈테니까 먼저 나가있어"

윤기오빠는 날 보며 얘기했고 지민오빠는 얼굴이 사색이되었어

박지민

"ㄱ,그럼..나도...핳.."

민윤기

"어딜가 나랑 얘기할게 있지않아?"

박지민

"끼야아아아아악!!!!"

내가 나간후 지민오빠에 비명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남준오빠는 나에게 다가오더니 무슨일있냐며 물어봤고 최소한 나는

오빠에 자존감을 지켜주기위해!

박여주

"지민오빠가 윤기오빠랑...뽀뽀한다!!!"

나는 남준오빠뒤에있는 티비에 뽀뽀와 친구들 프로그램 하는걸보고 바로 남준오빠를 지나쳤고 지나치면서 남준오빠를 봤는데..

김남준

"......"

표정 왜 저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