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 es devenu une personne japonaise
apaisant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1.09Vues 6953

이여주
으허엉ㅠㅠㅠㅠㅠ..ㅠㅠ


김태형
그만울어..

이여주
우이잉ㅠㅠㅠ..


김태형
(귀엽ㄷ.. 아니 이런상황에 내가 무슨 생각을..)


태형이는 여주를 안아주었다

그제서야 여주는 진정했다


김태형
이제 진정됬어?

이여주
.....


김태형
화났어?

이여주
.....


김태형
얼굴 좀 봐바

태형이 여주의 얼굴을 볼려고 했지만 여주가 태형을 꼭 껴안고 있어서 보지 못했다

여주가 아직 진정을 하지 못한것 같아서 태형이는 더 안아주었다


김태형
아까는 미안해.. 앞으로는 절대로 클럽 그런데 안갈꺼야 한번만 용서해줘..

여주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김태형
고마워

여주는 그제서야 포옹을 그만하고 태형의 얼굴을 보앟다


김태형
(여주뺨에 남아있는 눈물을 손으로 닦아준다)


김태형
괜찮아..?

이여주
(끄덕끄덕)


김태형
(여주의 손을 잡는다) 가자 대려다줄게

이여주
(끄덕끄덕)


김태형
여기야?

이여주
(끄덕끄덕)


김태형
그럼 나 갈게

태형이가 가려던 그 순간 여주가 태형이의 팔을 잡았다


김태형
...?

이여주
나 혼자 두고 가지마..

여주는 아직도 겁먹어 있는것 같다

태형이도 겁먹어 있는 여주를 보고는 같이 여주집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