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 es devenu une personne japonaise
Distorsion (Point de vue de la protagoniste féminine)


차는 여주집에 도착했고

태형이가 잠에서 깨서 여주집에 같이 들어가겠다고 쌩때를 쓰기전에 여주는 빨리내렸다

이여주
(작은 목소리로) 잘가 정국아


전정국
(작은 목소리로) 응 누나도

차가 출발했고

여주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갔다

여주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씻고 바로 침대로 갔다

그리곤 잠에 빠져들었다

다음날 아침

10:25 AM
이여주
으음..

이여주
태형이는 잘 들어갔으려나~

여주는 침대에 누운채로 핸드폰을 들어서 태형이에게 카톡을 했다

이여주
어제 잘 들어갔어?

이여주
보고싶은데 오늘 만날수있어?

여주는 카톡을 보내고 씻으러갔다

씻고 핸드폰을 들어서 카톡을 보앟다

그런데 태형이가 톡을 봤는지 1은 없어져있었고 답장은 오지않았다

여주는 어제 말도없이 차에서 내린것 때문에 태형이가 화난줄 알고 전화를 했다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어.. 삐소리후 통화ㄹ..

(뚝)

이여주
무슨일 생겼나...

여주는 태형이한테 무슨일이 생겼을까, 너무 걱정이 되어서 겉옷을 챙겨서 밖으로 나갔다

여주가 집밖으로 나와서 골목으로 들어갈려고 할때

이여주
무슨일 생긴건 아니겠ㅈ..

여주는 태형이를 발견했다

그런데 태형이는 어떤 여자와 입을 맞추고 있었다

여주는 그것을 보자마자 들고있던 겉옷을 떨어트렸다

이여주
.....


김태형
헉 여주야..

태형이는 여주를 보고 자신이랑 입을 맞추고 있던 여자를 밀어냈다


김태형
여주야..그게..

이여주
.....

여주는 울먹이며 겉옷을 다시줍고 뒤를 돌아서 갈려고 했다


김태형
여주야! 가지마! 내 말좀 들어ㅂ

이여주
싫어..니말 지금 듣고싶지않아

그말을 하곤 여주는 집으로 뛰어갔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다음화는 태형이 시점으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