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une homme
할말은

태짐늉
2018.01.27Vues 154


태형
할말은...


아미
(털썩)


태형
?!!!누나아!!

그때아미팔과다리에있는자국을본다


태형
미친년들

의사
음...이학생은...누가다리랑팔을밟고오랜시간있어서자국이났네요...


태형
...

의사
뼈가 부러졌고 그리고 잘보이지 안지만 머리를 어디에 박았네요.


태형
씨이...

잠시후...


태형
누...나...미안...못믿어서...그리고...그누나가...맘대로 아빠한테 돈을 줬더라...그래서 아빠가 약혼하라고 한거였어...


태형
내가진짜미안...나...누나진짜사랑했고...누나거거짓말한거알아...


태형
그년은 바보더라 생각해보니까 누난왼팔...안쓰잖아...근데...그년은...왼쪽맜았더라...


태형
내가바보였어...미안...

그뒤로태형이는 아이돌활동에 열중했고 중간중간 아미를 찾아왔다 그리고는 아직의식이 없는 아미에게 볼뽀뽀를 했다

그러던어느날


태형
누나...나왔다ㅎㅎ


아미
...ㅇ ㅗ ㅐ 이 ㄹ


태형
누나!!


태형
선생님!!!!

의사
하아...이환자...식물인간이됬어요..


태형
네?!!!

의사
원레식물인간이였습니다...


태형
그럼방금그건...

의사
꿈아니면환상입니다...


태형
하아...


아미
...ㅇ ㅏ ㄴ ㄷ


태형
봐봐요!!

의사
?!!!!환자님!!!


아미
...ㅅ ㅏ ㄹ ㅇ ㅎ


태형
...누나가...말이 이상해...


태형
나때문이야...내가...누나를 이렇게...

그때아미가일어나더니태형을안았다


아미
...ㅁ ㅜ ㅅ ㅓ ㅇ ㅜ ㅓ


태형
무서워?!!


아미
...으 ㅇ


태형
뭐가!!


아미
너 ㄱ ㅏ주 ㄱ 느 ㄴ ㄱ ㅓ


태형
안죽을게ㅜㅜ


아미
사 라 ㅇ해


태형
응ㅎㅎㅎ

키스중...))개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