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 as travaillé dur, tu as eu des difficultés
#5 "À partir d'aujourd'hui, le premier jour~"

☆구름작가
2019.04.21Vues 29


정국
선배 (징지)


원영
웅? 왜?


정국
어깨에서 피나잖아요...


원영
아....ㅎ 이거...?


원영
괜찮아...


정국
뭐가 괜찮아요. 난 안 괜찮아요.


정국
병원가요 빨리


구름작가
(잠깐만 의사)


구름작가
환자분......


원영
네...?


구름작가
어깨가 골절 됐네요....심하게...


정국
(....?!)


원영
아.....


구름작가
당분간은 병원에 입원해 계셔야 겠어요.


원영
언제까지요...?


구름작가
약 한 달정도입니다....


원영
....아....


구름작가
(가볼께요~^-^)


원영
아 어쩌지이....


정국
그러게요....

쪽 (?)


정국
???????


원영
뭔 그러게요야~^-^


원영
나랑 사귀자....전정국


정국
(기분띄가 급상승하였습니다) 예에에에!!!!!

(쾅)


세종
야!!


정국
(어후 미띤 쓰레기새끼가 왜 왔지)


세종
쟈기야, 괜찮아?


정국
(????)


원영
이제 쟈기라고 부르지마. 소름끼쳐. 나 이제 새 남친 있어


세종
.......저 후배새끼?


원영
후배새끼 아니고 후배, 내 남친이라고


정국
(눈짓) 안녕하다 이 미띤 뚜뤠기 새캬


세종
.....(노려본다)


세종
가볼게. 너 조심해라^-^ 특히 밤.에.


원영
(뭔 뜻이지?)


구름작가
글자수 435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