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L'espoir des victimes de harcèlement est une idole célè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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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Won-young
유리의 중학교생활 극복과정(토)



조유리
(하...모두 나의 다친 다리를 놀릴거야!)


장원영
(다른 아이들과 얘기를 하다가)어?처음 보는 친구네!?안녕? 난 장원영이라고 해!친하게 지내보자~


조유리
으...응..


조유리
(그래도 나쁜 애들만 있는 건 아니라서 다행이다..)


나코(3반선생님)
자~오늘은 첫날이니~짝,출석번호등 많은 것들을 정할거에요~

아이들 모두
네~


나코(3반선생님)
아,참! 유리야,나와볼래?


조유리
네?네...

(휠체어를 밀고 선생님쪽으로 간다)


나코(3반선생님)
얘들아~특별이 공지할게 있어~^^

아이들 모두
공지?뭐요?


조유리
(으...나의 교통사고를 말하는 건가?)

그렇다.

선생님은 나의 교통사고에 대해 말씀하시려는 거다,


나코(3반선생님)
우리 유리가 불과 몇 달 전에 교통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었어~다행히 부딪친 분이 친절하셔서 다행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유리에 대해 나쁜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알겠지?부탁할게


나코(3반선생님)
유리야 이제 들어가도돼~

드르륵드르륵

(자리로 들어간다.)


유리작가♥
과연 유리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