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부러스파리에서 알록달록한 퍼를 입고 자유시간을 즐기는 레이 님의 모습이 정말 키치하고 사랑스러워여.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를 짓다가도 금세 진지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걸 보니 역시 변신의 귀재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