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buah pesan yang menenangkan




사춘기라면 짜증내고 화내고 성질내고 엄마 아빠한테 대들고 악지른다 하죠?
사춘기때 마음 아픈건 여러분, 본인이에요.
내 멋대로 말이 헛나가고 엄마에게 상처줬을가 조마조마하는데 엄마는 악쓴다고 뭐라하고 사춘기때 생리라는 현상이 비슷하게 시작되어 감수성이 폭발하는 날엔 더욱그렇죠.

근데 사춘기는 누구에게 악쓰라고 있는게 아니라
새 꽃을 피우라고 있는건데, 여러분이 다른 꽃한테 해끼치기 싫으면 말해요.

" 나 사춘기맞아"
먼저 인정해야해요. 아니라하면 안 오는게 아닌데, 그냥 인정해요.

"예민하고 성질내서 미안해"
안하고 미루면 때늦어요. 꼭 말해요.

"나 이해해줘"
내가 남에게 맞추기만 할순 없잖아요. 맞춰달라고 할수 있잖아요.




자기자신이 자신을 제일 잘 알아요. 자신의 표현 방식대로 표현하세요.
그리고 위로글 신청 받습니다.난 힘되는거 좋아해요.
그리고 고맙다고 해줘서 고마워요. 더노력할께요.
모두의 하루가 행복한 나날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