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brik Penutup Antal

🍂 따옐 작가님 🍂


🐌  따옐 작가님 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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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색감에 연보라색을 제시해주셨는데
연두색과 연보라색의 조합이
참으로 알쏭달쏭해서
연보라색은 빼도록 결정했습니다.

혹시라도 연보라색이 작품의
상징색상이라면 고민하지 마시고
콜미해주시기 바랍니다.

멋대로 바꿔놔서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일반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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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의 차이점은 제목 뒤에 배경(?) 유무입니다.







<테두리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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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 차이점도 동일해요.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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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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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마찬가지로 제목 뒤에 배경 유무 차이예요.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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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써주세요. 오늘은 정말 하얗게 불태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하얗게 불태웠다고 생각하시나요. 원본을 보시고 놀라셨다면 아주 뿌듯할 것 같아요. 편집하느라 이세상 저세상 고생은 다 해봤네요. 음 말이 조금 이상하군요. 전 이제 자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요 며칠간 표지 제작을 쉬다가 오랜만에 돌아왔네요. 반갑습니다 여러분.

아 그리고 오늘 표지를 만들면서 얻게 된 교훈이 있어요. “무엇이든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갈아엎어라.” 뭐 꼭 갈아엎을 것까진 없지만 이 말 정말 새겨들으셔야합니다.

지금 전 이 표지가 마음에 들거든요?? 이 완성작이 나올때까지 몇시간동안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만약 그 마음에 안들었던 표지를 여기에 올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이렇게 더 잘만들수 있었는데 이상한거 올려버리고 더 잘 만들 기회를 날려버릴 수도 있었겠죠. 어우 상상만해도 끔찍.

그러니 여러분, 표지를 제작할때가 아니더라도 모든 일에 마음에 안 드는거 그대로 놔두지 마시고 고쳐보십쇼.

이상으로 오늘의 교훈 끝.









<적용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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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 튜토리얼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스타 아이디 : _antal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