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고 찌질했던 나는 방학동안 살을빼고 피부를 관리한 결과 ,

이렇게 되었다 , 그리고 새학교로 전학가는 날
또 찐따가 되지 않을지 걱정된다

" 거기 , 멈춰 교복불량에다가 치마길이 , 반번호이름 불러 "

" ㅈ , 저요 ? "
" 그럼 너겠지 누구겠냐 ? 반 번호 이름 부르라고 "
" 제가 오늘 전학와서 ,, "
" 전학왔다고 ? 근데 첫 등교부터 걸려 ? 이거 아주 불량학생이네 ? "
" ㅈ , 죄송해ㅇ,, 꺄아악 !! "

" ,,, 놔라 빨리 "
뛰어가는 여학생들이 내 어깨를 치고가서 내가 그 남학생을 안고있는 상황이 되었다
" ㅈ, 죄송해ㅇ ,, "

" 너 누구야 ? 이쁘다 너 ,, "

" 예 ,,, ? // "
갑작스럽게 나에게 이쁘다고 하는 남학생 때문에 내 얼굴을 붉게 달아올랐다

" 야 전정국 꺼지지? "
" 왜그래 , 난 그냥 이쁘다고만 한건데 ㅋ ? "

" 꺼지라고 시× "
이 둘이 사이가 안 좋은것 같다
내가 잘못된 길로 들어온것 같기도 ,

배 주 현 18

박 지 민 19

전 정 국 19
별점 1개이상 독자 1명이상 연재
없으면 쿨삭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