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pala botak

열분 열분 나 칭찬해줘요 관심 받고 싶어서 왔어요ㅋㅋ😉

아뉘! 사회 시간에 선생님께서 노래 틀어주셨는데
제가 그때 씹덕인걸 들켰어요...





크흡...





암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제가 씹덕인걸 밝히면서까지!!!
울 엡식이들 브리드 홍보했다구요!!!!!!





우리 사회쌤한테 쉬는 시간까지 졸졸 쫓아가서 “쌤 브리드는 대휘가 쓴 곡인데 지금 이 시국이랑 아주 잘 맞아서 꼭 들어보셔야 한다구요!!” 이렇게 말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물론 이걸 반모자 몇명 밖에 보지 않겠지만 존댓을 쓰고 있는 나님이네요...





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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