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da] Keindahan di Da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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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영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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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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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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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서매니저."

"설명해봐."

"ㅎ..일단 우리 우정을 생각해서 그 효자손은 놓는게 어떨까?"

"무슨소릴 하는거야.효자 만들어주는 효자손인데 뭘 겁먹어" 

"서매니저.우리 갑과 을 관계는 잊지말자."

"지랄마"

"..사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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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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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야?"

"당연하지."

"무험한 매니저 XX"

"송구하네 그것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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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늘도 실패인가.송구하네 미친X아.
아오,오늘도 미안하다 사표야.형이 오늘도 꺼내주지 못해서.강준은 안 두머니에 있는 사표뿐만이 아니라 아직 회사에 남아있는 118개의 사표를 떠올리며 다시한번 미안해했다.내가 이번에 꼭 나갈땐 너네까지 합해서 119개의 사표로 채여주 때릴거야.이번엔 진짜야.씨X!!!!이제 5348번째 다짐이야 X발!!!!



















"강준..사표쓰지마..."

"..."

"월급이 좀 부족하지 않았어?"














부족하지.턱도없이 부족하지.누구 코에 붙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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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올려줄게ㅎㅎㅎ"










미안해,얘들아.
오늘은 너네  나올 날이 아닌가보다.형을 생각해서 조금만 더 기다려줘라.아,젠장.이것도 벌써 7516번야.나 같은 보살도 없다 없어.절대 내가 돈에 휘둘려서 그런게 아니야.그저,친구와의 참 우정을 지키기 위해서다.그래.정신승리여라.









"..네가 친구라서 봐주는거야"

"알지~"

"절대 돈에 혹한게 아니라고"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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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준형,울 누나 혼 안내??"

"내가 깜찍한 우리 친구를 어떻게 혼을 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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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형 같았으면 '끔찍한 저 미친X.진짜 언젠간 꼭 죽여버릴거야'이랬을 거면서.혹시 오는길에 머리 박았어?"

"정신승리여라"

"뭐래는거야"





















아,근데.나 쟤네랑 싸웠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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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있잖아"

"엉"

"ㅁ,ㅁ,ㅁ,미,미!!!"

"...?"

"미안하다!!!!!!"

"......?"

"누나 나도!미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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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모태떵!뎐구기강 think가 짧았쪄!!>~<"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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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효가 잘모탯오!힝ㅠ"

".................아니..내가 뭐 잘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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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뭐지??누나 아까 화 대따났지않아??"

"...?엥?"

"역시.채여주 병신"

"닥쳐"

"채여주 호구"

  "시X...?"





갑자기 뭔가 잘못된것을 느낀 7형제였다.
7명이 옹기종기 구석에 앉아서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를 회의하고 있었다.'야,우리 누나 왜저래?'라고 누구 한명이 물어보면 나머지 6명이 대답했다.'몰라,혹시 
이제 머리도 바뀌는거야?'라며 울먹이기 일수였다.
우리누나 어떡해..병신아 울지마.응...7형제는 똑똑하다 생각했던 자신의 누나가 갑자기 저러니 무서워하며 누나를 쳐다보았다.



























이게 모두 여주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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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어떻게 된건데"

"채여주의 논리적 승이랄까"

"지랄이겠지.병신"

"내가 나 화난걸 잊을까봐?"

"헐.쟤네 우는데?"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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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