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tipan-kutipan terkenal BTS

삶은 어쩌면 보잘 것 없는 것들에서 빛나고 반짝이는 걸 찾아나가는 과정이 아니라, 그 보잘 것 없어 보이던 것들이 사실은 정말 빛나는 순간들이었다는 걸 알아가는 것이 아닐까.

우리는 늘 결과에 집착하며 사니까!

이 말을 하는 나조차도. 지금은

RM

1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