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t ini sedang berlangsung, musim ke-2 dari Unrequited Love telah selesai.

00. Prolog

띵디띠딩 - ]




_ 현재는 점심시간 조용한 반에 자고있는 태형에게 초콜릿과 편지를 두고가는 A, 그걸 본 B .. 그러니깐 즉 유린은 A에게 말한다.






유린
"(빠직) ... 좋은말로 할 때.. 그거 니가 처먹지?"




A
"ㄴ,니가 ㅁ,뭔데 이래라 저래라인데..! "




유린
"아.. 니가 뭔 공항도둑이냐? 꺼져! "




A
" 피식 - ] 싫은데? "





쪽 - ]





_ A는 자고있는 태형의 머리에, 쪽하고는 입맞춤을 하였다
그에 빡돈 유린은 A에게 달려가 싸커킥을 날렸다





A
"으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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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
"....? 남자였어...?"




A
"남자라고 좋아하면 ㅇ,안돼는 이유라도.. ㅇ,있냐고오..!!"





_이에 당황한 유린 편견은 없다지만 투블럭을 반대로 하였을지는...?
상상도 못한 정체였다.. 심지어 50대가 넘어보이는데..?
그리고 내 싸커킥에 운다고....?


.
.
.
.












하교시간






태형
"아 , 푸흑!! 야! 거짓말치지마!! 50대넘는 아저씨가 왜 나한테! ㅋㅋ"




유린
"아냐~ 태형아.. 우리 한학년 후배였어.. 명찰보니깐.."



태형
"수영아.. 가짓말치지마.. 나 무서워질라 그래 T.T "



유린
"아, 미안.. 떡볶이 먹으러 가자 ••• . "




.
.
.
.






태형
"푸흑!! 푸하하!! "


유린
" 아 ! 웃지말라고옼!!ㅋㅋㅋ"



(때론 이렇게 웃긴)





유린
"... 주르륵 - ] "



태형
"ㅅ,수영아! 박수영!! 오해야!!"



(때론 이렇게 슬픈)





태형
"수영아, 나랑 사귀자. "



유린
"...!! "




(때론 달콤한)






태형
"그 남자애 뭔데? "



유린
"초등학교부터 친했던 남자후배라고 몇번을 말해! 태형아.."




(때론 살벌한)








우리의 로맨스코미디

' ' 현재 진행형 짝사랑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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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린 18 | 김태형을 짝사랑 중
대범 | 소심한 면도 큼

" 아... 그렇구나 , 안.. 좋아하는 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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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18 | 오유린을 짝사랑 중
장난꾸러기 | 잘 놀라고 잘 삐짐 | But 화날 땐 무서움

"유린한테는.. 어떻게 설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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