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뭐...? 니가 어떻게.. 기억해내! 기억하라고!!"
"난 윤국건설 회장 오윤국 회장 딸 오유린의 친구라고!!"
유린
"꺄악-!]"
_하영은 분노와 망상에 사로잡혀, 유린을 흔들었고
이제 막 깨어나, 조심해야할게 많은 유린을 흔들고 흔들어
유린은 버티지 못하고 결국 쓰러져버렸다.
드륵 _ !
태형
"유진 안녕,"
유진
"응. 그래, 안녕 김태형"
태형
"...? 유린아! 오유린!!"
하영
"(씨익씨익)... 조유진,, ㅎ 너 있잖아."
"유린이가 비위 맞춰준다고 뭐라도 된줄 아나본데?"
"넌 그냥 전교왕따 일 뿐이야 ㅎ"
유진
"하영아, 송하영"
하영
"그 더러운 입에 내 이름 담지 마!!"
유진
"넌 그냥 망상에 사로잡힌 걸레짝이야."
"남사친 많은 여우에, 돈 밝히는 여자"
"진짜 친구 하나 없는, 재수없는 전교 1등."
짜악 _ !
하영
"한 번만 더 지껄여! 내가 널!! 죽일거니깐!!!"
유진
"망상에 사로잡혀있고 윤국건설의 며느리가 되고싶어 안달난!!"
"더러운 거머리같은 천하의 전교1등 송하영."
하영
"아악!!!!! 조유진!!!"
퍼억 _ !!
선생님
"지금 이게 뭐하는짓이야!!!!"
"송하영 조유진 따라와!!!"
.
.
.
교무실 _
선생님
"유진이부터, 무슨일인지 설명해봐."
유진
"하영이가,, 갑자기 유린이를 흔들고 밀치더니 유린이는 쓰러지고!"
"저를 보더니 달려와서 발로차고 막 때렸어요! 흐윽..!"
_ 단순한 알기쉬운 자작극 , 하지만 선생님들은 진짜이신줄 알지
유진은 그 약점을 노리고 이 상황을 만든 것이다.
유진
"그리고,, 헛소문을 퍼트리더니.. 저를 전교왕따로..!"
하영
"지금 이게 무슨소리야?! 조유진!! 개소리하지마!!"
선생님
"송하영!! 조용히못해!!!"
하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