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뭔가, 불안해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아이스크림을 꼭 쥔체로
"....윤기야....?"
내가 말을해도, 내게 돌아오는것은 정적 뿐.
이번엔, 방문을 열었다.
철컥_
"....?"
"........"
윤기의 방으로 추정되는 문을 열어보니,
윤기가 자고있었다.
"아...깜짝 놀랐네...."
"....응....?"
"아...깼어...? 미안..."
"왜?"
"어...아이스크림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마저 자...!"
"....어"
"잘자...!~"
"...잘가"
옆집에서 나왔다.
불안했는데....다행이다.
순간 아무말도 없어서 불안했다.
자고있는것 같던데....
깨운것 같아, 미안하다.
자다가, 누가 깨우면 좀 짜증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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