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kah kamu masih ingat aku? (pro)

띵동----

창균은 매일 그시간만되면  자꾸 들락날락하는 손님이 이해가안갔고 항상 옷이바뀌는것도 아니고  정장만입고 있기때문에  내심 직업이궁금해져서  물어봤다.

 

"저기..무슨일 하세요?항상 정장입고 계셔서요" 

그러자 그남자가 하는말이  
 

"니가 알필요는 없을거같은데 ?남이뭘입던 그게 뭔상관이지?쓸데없는데 간섭하지말고 일이나해라 "

라고 말을했고  

근데 듣자듣자 하니  아무리손님이라도  다짜고짜 반말하는게  어딨어!!
알바도 존중을해줘야지 라며 

 

전에 티비를 봤을때 임ㅇㅇ가 나와서 "손님아  미안해  " 
손님이먼저 반말하니까 나도 반말한다 !?"라고 한걸 생각하며  그남자에게 

 

"아니 근데  손님 ..반말은 좀 안해주면 안되겠습니까? " 

라고 정중하게 부탁을했고 
정작 그남자는  신경도 안쓴단듯이 

 


"딱봐도 어려보이는구만"내마음이지 " 

라고 말을했다.
그말을 들은 창균은 어이가없어서
 

"네?!아니 손님 알바생도 존중 해주셔야죠"

라고 말을했지만 , 
눈길도안주며  오로지 창균뒤에 있는 담배나 꺼내달라고 말하는 남자 
창균은 더더욱 뭐라하고싶었지만, 사장님이 씨씨티비로 다 보고계셔서 그냥 남자가 달라는 담배 꺼내고 종이에다가  

 

(저기요..그래도 반말은하지마세요 )

라고 쓰고  계산하고 남자를 보냈다  
이번에는 괜히 심보를부리고싶었는지 그남자가 편의점을 나가든 들어오든 인사조차 하지않았다 .내심뿌듯해하는 창균에게  다짜고짜
 

"야 " 

 라며 창균을 부르는 남자
창균은 왜불르는거냔듯이  빠직마크를달고  남자를쳐다봣고 
그남자는 종이를 탁 내고  가버렸다 

 

"별 이상한 손님이 다있네 " 

 라고 중얼거리다가  종이를 확인하니 
 

"글씨가이게뭐냐?!똑바로써라"

라고 쌩뚱맞은 글을 보고 더 열받은 창균은 그남자가 절대 오지않기만 바라고있었다.


 

"오기만해봐라""ㅡㅡ

이를 바득바득 가는 창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