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사용중
불쾌한점,
불편한 점을
이야기해보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주제로
많은 작가님들이
쓰고있습니다.
저도 보는 작 중에
"수위글 잡을거임!"
라는 글이 있죠.
그런데도
왜 이글을 쓰는가 하면
1. 팬플러스에 수위글이 너무 많습니다.
"수위글 잡기"라는
작이 있지만
계속해서
파면 팔 수록 많습니다.
2.팬플러스가 항의를 들어주지 않습니다.
팬플러스,
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어플이죠.
그만큼 연령,성별이 다양합니다.
팬플러스에
어린이 사용자들이 있으니,
수위글을 신중히 잡아달라는
글? 댓글? 을 본적이 있습니다.
저도 한 댓 중에
"강간 당해보고 싶다."
라는 댓글을 보았습니다.
"강간"
강간은 성폭행 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한 팬플러스 유저이자
어린이가 이런 댓을 썼습니다.
알고 썼을까요?
팬플러스에
팬픽은
환상을
즉 msg를
첨가한 이야기 입니다.
물론 실제가 아니죠.
그래도
실존인물이 있는데
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과연 팬일까요?
보니
bl,gl도 많더군요
수위를 많이넣은 글들이
bl,gl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수위를 넣어서 문제인거죠.
그래서 결론이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많은 작가분들이
팬플러스가 수위에
신경을 많이 써달라는 것에
동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수위글 쓰시는 분들
쓰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