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i mereka yang merasa hidup itu sulit

Kurasa aku adalah seseorang yang seharusnya tidak dilahirkan ke dunia ini...

저는 이 세상에 태어나면 안되는 사람인가봐요••


남들은 다 할 수 있는데 저는 그게 힘들더라고요.
남들은 다 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저는 그게 안되더라고요.
남들은 그게 별거 아니라고 하는데 저한테는 감당 안될만큼 힘든 일이거든요.

그런데 아무도 위로를 안 해주더라고요?

이러면 살 가치가 없는거죠?

이 세상 태어나서 위로 한 번 못 받고 살면
차라리 죽는게 낫겠죠?

죽으면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어떤 표정을 보일지, 무슨 말을 할지 너무 궁금하죠
근데 또 이렇게 말하면 싸이코 같기도 하네요


힘들어서, 너무 울어서 눈은 붓고 따갑고, 나는 진짜 싫은데..싫어서 너무 힘든데 힘들어서 마음이 찢어지는거 같은데 아무도 몰라요 내 마음을


그저 그냥 의미 없는...진심이 안 느껴지는 ‘괜찮아’ 뿐이에요. 누구는 힘들어서 학교에서 상담까지 받았는데 정작 부모는 그것도 모르고, 상담 받았다고 하면
그냥 무시죠 뭐...

또 어떤 친구는 왕따를 당하는데..주변에선 그걸 알고 있으면서도 신경도 안써요..

세상이 참...ㅎㅎ

알고 있는데 심각성을 몰라서 그런거겠죠?

그냥..저를 위로 해주지 마시고요 공감을 해주세요
저 말고 다른 사람들..저 보다 더 심적으로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 댓을 달아주세요.

아 근데 눈팅해도 괜찮아요
할 말이 없을 수도 있는거죠

그럼 그냥 눈팅해도 돼요

힘드신 분들이 댓을 달아도 돼요
힘든거 말해요
제가 대신 올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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