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i teman menjadi suami (Im Chul-yuk)

Ep13-Pernikahan!

그렇게 결혼식 당일이 되었어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메이크업을 받으러 샵에 갔지
부모님들도 같이

“흐암…”
“네 이렇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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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민현아~“
“너무 이뿌다~”
“이모랑 엄마도 이쁘시네에~”
“어 삼초온~”
“아빠아아~~”
“와아”
“자시익~”
“오올~”
“여주느은?”
“죠기서 메이크업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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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엄…”
아잇 졸려 죽겠는고야..
어제 잠도 제대로 못잤거든..

“어잇..신부니임..?”
“어카지”
“손이 하나밖…신부니임..?”
“아 김여주 얘 자네”
“아닠ㅋㅋㅋ”
“한쪽만 하고ㅋㅋ”

웃겨 죽는 부모님들이었나..
난 잤지이..

“자요?ㅋㅋ”
“어ㅋㅋ”
“어어ㅋㅋ”
“장모님 잠만여ㅋㅋ”
“깨워야되요?”
“손이 하나밖에 없어서어..”
“완전 곤히 잠드셨어요…”

그대로 날 잡고 있던 민현이었는데ㅋㅋ
엄마 말 나중에 들으니까 엄청 웃겼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눈을 떴오…

“이쁘지 않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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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씨…”
“뭐야…”
“욀케 바꼈어..”
“그르지마”
“원래 이르케 생겼어”
“킄ㅋㅋㅋㅋㅋㅋ”
“야씨ㅋㅋ”
“피곤해쪄?”
“우웅..”
“아요 수고하셨어요ㅋㅋ”
“아 네ㅋㅋㅋ”
“진짜 이뿌다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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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ㅎ”
“크으…”
“오 이쁘다아~”

그렇게 나는 신부대기실로 갔고
가족들과 사진을 찍으려 했어

“아니 자식들 둘이 결혼하는 느낌이네”
“그니까아~”
“아유 사도오온”
“아유우~”

어색함이라곤 1도 없는..
그런..관계..사돈(?)

“민현아 어때”
“이뻫ㅎ”
“이씨ㅋㅋ”

그렇게 사진을 찍고
가족들은 갔고 민현이만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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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려?”
“웅..후허”
“어 왔다”
“엌씨..”

아무래도..
내가 대역도 하다보니
친해진 배우들이 왔어
민현이도..단골 그룹들도 찾아왔어

“언니!!”
“와우웅~~”

민현이는 나가서 하객들을 맞았고
난 사진도 찍고 있었지
한편 민현이는..

“안녕하세요 작가니임!”
“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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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줘서 고마워여”
“아이~당연히 와야지~”
“축가도 해주구”
“몇 년을 책임져주셨는데”
“암요암요~”
“ㅋㅋㅋㅋ”

그렇게…!
결혼식이 시작되었어
같은 동네 지성이형의 사회로 시작되었지

“지금부터어!!”
“신랑 황.민.현과 신부 김.여.주의 결혼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신랑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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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이는 늠름하게 입장했지
아니 지성오빠가 되게 기특해하더라고

“오구구”
“네 다음 신부 입장이 있겠습니다!”

진짜 떨렸어…
그렇게 인사를 하며 아빠와 민현이 앞까지 왔고
아빠는 여기서도 웃기고 싶으셨나봐

“내 딸 힘들게 하면..”
“각오하지이?”

“넵!!”

그렇게 결혼식도 끝났고
우리는..
신혼여행을 떠났지
공항 안이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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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아..”
“어 여기다!!”
“우웅”
“올 사진기 챙겨왔구나ㅋㅋ”
“당연하지이~”
“이뿌게 찍어줘야지”
“가자아”

그렇게 신혼여행지 도착을 했는데
이미 밤이었어
그래서 바로 숙소로 들어갔지

“으어ㅏㅏㅓㅓㅓ”
“이으ㅡㅡ”
“피곤하댜..”
“결혼 두 번은 못하겠네”
“얔ㅋㅋ”
“근데 그거 알지”
“머머”
“다른 힘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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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악”
“진짠데?”
“오무나~?”
“사랑해애애”
“ㅋㅎㅎㅎ”
“일루와”
“그랭ㅎ”

그 다음은 알아서 상상해!


————————오늘은 여기까지———————

네엡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