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ai sekarang, hanya lakukan ciuman antar-jemput untukku saja..”

Makhluk yang menyadarinya terlambat.






지민: 야..! 왜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난리야! 놀랬잖아!


















남준: 야...김석진이 나한테 도와달라고 했어. 여주랑 비슷한 패턴이야..


















지민: 뭐?


















정국: 뭔소리야


















태형: 그럼 빨리 병원에 가봐야 하는거 아니에요?!


















남준: 지금 가도 소용없어.


















태형: 네? 그게 무슨..


















남준: 어차피 우리가 지금 가도 김석진은 병원에 없어. 이미 없어져있을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다른 대책을 세워야 해.


















정국: 뭘 어떻게 할건데


















남준: 다 혼자 있을 때 그런일 당한거 같아.


















남준: 그러니까 우린 다 붙어 다녀야 해.


















정국: 혼자 있을 때 당한것 같으니까 우린 같이 있어야 한다는거냐?


















남준: 여주도 그럴거고 김석진도 병실에 혼자 있었을 텐데 당한거잖아.


















남준: 만약 걔네 둘을 데려간게 남자라고 해도 우리 남자 네명이 다 있는곳은 올 수가 없잖아.


















지민: 흠...그렇네. 역시..머리 하나는 죽여준다 진짜


















남준: 친구를 이럴때만 칭찬하는 넌 진짜 븅신이다.


















지민: 하 참나! 나도 머리 쓸 때 있거든?!


















남준: 그래~ 꼼수 쓸 때 많이 쓰지~ 잔머리 쓸 때도 그렇고~?


















정국: 야 지금 우리가 장난 칠 때냐?!


















정국: 여주도 그렇게 김석진도 없어졌는데! 


















정국: 니들은 쳐 웃으면서 장난을 치냐?! 이럴꺼면 니들 다 꺼져. 나 혼자 찾는게 더 빠르겠다.


















지민: 야 분위기 좀 업 시켜보려고 그랬던 거다. 내가 이걸 장난이라고 여겼으면 니 아지트까지 왔겠어?


















정국:.....하......


















태형: 형..왜그래요? 몸 안 좋아요..?


















정국: 아.. 뭔가 자꾸 빼먹은것 같단 말이지...


















남준: 아 됐고, 일단 우리는 꼭 같이 있어야 해. 같이 돌아다녀야 한다ㄱ...


















정국: 아!!! 맞다!!!!


















남준: 뭐야. 빼먹었다는거 기억났냐? 빼먹은게 뭔데


















정국: 민윤기!!! 민윤기 지금 혼자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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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으... 너무 무서우시네여어..;;;” +칭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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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말해드릴수 없습니당~!”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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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비밀입니다!!” +재밌어해주시니 제가 계속 쓸 수 밖에 없잖아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