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ai sekarang, hanya lakukan ciuman antar-jemput untukku saja..”






여주: 뭐..?













정국: 내가 더 미안하고 사랑한다구ㅎ














여주:....((멍..













정국:??? 여주야??












여주: 어..? 아..니..근데.. 이건 말이 안되는데;;













정국: 그래? 그럼 없던 일로 하자











여주: 으으으음..!!!((애교애교












정국:ㅋㅋㅋㅋ 아 진짜 너 너무 귀여워~














그때 정국이가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안았다.













여주: 어마!!/// ㅇ..오빠아.. 뭐하는거야..!! 밖에서..///















정국: 너 안되겠어. 너 지금 너무 귀여워서 미치겠다고 가자














여주: ㅇ..어딜??///













정국: 내 집













여주: ㅁ..뭐?












정국이는 여주를 안고 들어와 여주를 침대에 눕혔다.












여주: ㅇ..오빠아~!!////













정국: 아 나 못 참겠다구우!!












여주: 나 아직 미성년자야..~ㅋㅋㅋ 안돼~














Gravatar

정국:....으허허허어어엉..ㅠㅠ 여쭈 너무해ㅠㅠㅜ((엉엉













여주: 아..아아..오빠..~ㅋㅋ 왜 그랰ㅋㅋㅋㅋ














정국: 여쭈는.. 나랑 하기 싫구나...














여주: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리얔ㅋㅋㅋㅋ 나 성인되면 허락해줄거야~ 















그때 정국이가 주섬주섬 주머니를 뒤지다가 만원을 꺼내 여주에게 주었다.















여주:???응? 이게 뭐야?













정국: 너 키스알바비ㅎ














여주: 뭐? 오ㅃ..읍!!













그렇게 정국이는 여주에게 키스를 했고 둘은 진하게 키스를 하던 도중 누가 인기척을 냈다.















???: 으으흠..!!!













정국: 아..아빠?!!((화들짝





———————————————————————




Gravatar
“그러게요ㅜㅜ 참 다행이네용”





Gravatar
“아..예..ㅋㅋㅋ 여기있으니 꼬시십쇼..ㅎㅎ”






Gravatar
“그르게용😝😝안 해도 되겠당ㅎㅎ”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여러분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