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ai sekarang, hanya lakukan ciuman antar-jemput untukku saja..”






여주: 으윽...
















태형: 어? 일어났네..? 괜찮아?


















여주: 저..정국 오빠는?!!

















태형:......

















여주:...꿈..아니였구나....




















여주: 흑...끄윽...흐으윽..괜히..나 때문에..끅...((울먹















태형:...너 때문아니야..
















태형이는 여주를 안아주며 여주를 달래주었다.

















여주: 아니야.. ㄴ..나 때문이야.. 괜히 나 만나서...
















태형: 너가 이렇게 슬프게 울면.. 정국이 형이 어떻게 하겠어..너가 힘을 내야지..

















그렇게 3달이 지났다. 여주는 너무 힘들어 술을 마셨고, 술을 너무 마셔서 취하기 시작하니 태형이를 불렀다.


















태형: 하.. 또냐? 그만좀 마셔..















여주: 이렇게 라도 안하면...난..어떻게 살아..정국오빠 없으면 난 어떻게 사냐고...


















여주: 오빠 없는 삶은 생각해본적도 없는데..흐윽..

















태형: 하..박여주..!!!

















여주:...화내지마아..너가 아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 때문에 저렇게 된걸 보는 내 입장을




















여주: 니가 아냐고!!!
















태형: 그래 몰라. 근데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힘들어하고 우는걸 보는 내 기분 알어?




















여주:...뭐..?


















태형: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펑펑 울면서 술마시고 죽을만큼 힘들어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면서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내 마음은 니가 아냐고


















여주: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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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내가...내가 너 좋아한다고...


















여주:...뭐...? 날..좋아한다고..?
















태형:....어..내가 너 좋아해..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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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일단 빨리 가자..


















태형이는 취한 여주를 데리고 여주 집으로 갔다.



















태형:...얼..얼른 들어가.. 니 짐은 저기 소파에 뒀으니까..얼은 가서 자..


















여주:...어..그래.. 잘가..



















탁))














휘릭))













여주:..읍..!!















여주는 몸무림을 엄청 쳤지만 남자인 태형이를 힘으로 이길수는 없었다.

















그렇게 다음날))


















여주: 으으으..아오.. 머리야.. 뭐지..? 왜..아무 기억이 안나지..? 

















여주는 옆을 봤는데 태형이가 윗 옷을 벗고 누워있었다.
















여주: 꺄아아악!!! 야!! 너 뭐야!!((깜짝



















태형: 으악!!((쿵


















태형: 야..!! 너 어제 기억 안나냐?!! 그렇게 난리를 쳐놓고!!


















여주:...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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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알려드리고 싶지만;; 저도 모릅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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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음..네;;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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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셔도 됩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