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ai sekarang, hanya lakukan ciuman antar-jemput untukku saja..”






지민:..! 시..시간이 다 된건가..?












의사 선생: 아니에요; 아직 시간이 남아 있고 지금 삐소리가 난건 손가락에 끼워둔게 떨어져서 그렇게 된겁니다~












지민: 그럼 어서 이 해독제로 해독해주세요!!












의사 선생: 아뇨. 저 해독제로 해독 안할겁니다.












지민: 왜요?














의사선생: 이미 아까 주신 해독제를 넣어서 그걸 넣을수 없어요. 그리ㄱ













지민: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까 그 해독제가 가짜라구요! 이게 진짜에요!!!! 이걸로 해독해야 한다구요!













의사 선생: 일단 제 말부터 좀 들어주세요...














지민: 일단 이 해독제로 해독해주시면 그때 말 들을게요














의사 선생: 아까 주신 그 해독제가 진짜 입니다. 이건 가짜에요;













지민: 녜..?












의사 선생: 제가 보호자분들이 아무리 보호자이셔도 혹시 모르는거라 아까 주신 그 해독제로 검사 먼저 해보고 나서 환자분께 해독제를 넣은겁니다...














지민:....그럼....이건.....














의사 선생: 아마 그게 가짜일겁니다.. 일단 저한테 줘보세요. 제가 한번 보고 알려드릴테니까요














지민:....아..네네;















그러게 의사가 밖으로 나가고















윤기:....ㅅㅂ...그 새끼가 지금 일부러















지민: 그러게...ㅋ 이 새끼...죽여야겠지?















드르륵)















여주 병실이 문이 열리면서 수술을 끝낸 정국이가 들어왔다.












지민: ? 왜 여기서...들어오져?













간호사: 아~ 아까 환자분께서 수술 끝내면 이 환자분 병실로 데리고 가달라고 부탁하셔서요ㅎ
















그리고 1시간 후 정국이가 깨어났다














지민: 괜찮냐?














정국: 아흐으...글쎼다..모르겠다... 여주는













지민: 니 옆에 있잖아 븅시나













정국:...내가 준..해독제... 그걸로 여주 해독 했어?
















지민: 엉...의사 쌤이 하셨대. 그러니까 닌 니 몸둥아리나 걱정해라














지민: 난 과자 사러 나갔다 올게














정국: 친구가 아픈데 음식이 아가리로 넘어가냐ㅡㅡ















한편 석진이와 석진 아버지는)














띠리리리리릴ㅇ)














ㄴ여보세요?(석진











ㄴ야.. 니 지금 병원 가고 있다고 했지(지민













ㄴ어. 아..해독제는?(석진













ㄴ어. 다행이 찾아서 의사 쌤 드렸어(지민















ㄴ하아...다행이다...(석진












ㄴ너 어느 병원으로 가냐? 여주랑 정국이가 있는 병원으로 올거는 아닐꺼고(지민















ㄴ방포병원으로 갈건데? 왜?(석진













ㄴ아니다. 조심히 가라(지민














뚝)















석진: 뭐지?
















그렇게 석진과 석진 아버지는 병원에 도착해 택시에서 내리고 병원으로 들어가려는 찰나















“야! 이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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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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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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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죽었습니다..!!ㅎ”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