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ai sekarang, hanya lakukan ciuman antar-jemput untukku saja..”






민경: 열~ 오랜만이다?










정국: 아ㅡㅡ 저 여우 또 보네











민경: 아 왜 내가 여우냐고!!











정국: 니 생긴게 딱 여우상이야













민경: 아 이 쉐끼가!!














정국: 아 쫌 꺼져.. 나 지금 여친이랑 헤어지고 와서 기분 드럽거든? 그러니깐 너 꺼져












민경: 야..!! 그럼 우리 술마시러 갈까?














장극: 아 됐어ㅡㅡ












민경: 아 쫌 가자~!! 지금 애들도 네명이나 있는데














정국: 3시부터 술 쳐먹는 미친 새끼들도 있니?? 넌 뭐 그딴 새끼들을 친구로 있냐?













민경: 야.. 니가 말한 그 미친새끼들 네명.. 니 절친들이야 이놈아













정국: 아....걔들이여...?













그렇게 정국이는 애들이 있는 술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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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어? 전정구기~~












정국: 야 이샊 취했는데??












남준: 그러게.. 아 나 다시는 이 새끼랑 술 안 마실거야ㅡㅡ

















정국: 야.. 나 여주한테 헤어지자고 했어...














남준,석진,윤기,지민: 뭐?!?!?!?!?!?!?!?!?!














같은 시간 태형이는 여주집에 찾아왔고 여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ㄴ여보세요....((여주





ㄴ야 박여주 문 열어((태형






ㄴ.....돌아가 그냥((여주







ㄴ나 지금 너한테 기회 주는거야. 내가 너희 집 비번 모를것 같아? 니가 직접 문 열어 얼른((태형






ㄴ.....끊을게..((여주







ㄴ야 너 지금 끊으면 나 문 열고 들어간다? 나 말했다?((태형








ㄴ...알겠어..기다려..((여주







그렇게 여주는 문을 열어주었고 태형이는 여주 집으로 들어갔다














태형: 무슨일인데 도대체














여주:...그 선배랑 오빠랑 내 얘기를 했나봐.. 근데 그때 내가 왔고 그걸로 인해 오빠가 쫌 혼란했었나봐












여주: 그래도 오해는 풀어야 하니깐 난 오빠보고 나와달라고 했고 오빤 날 믿고 나와줬는데.. 하필 그때 너랑 영통
하고 있었던걸 오빠가 보는 바람에...















태형: 근데 그걸 이해 못 해준데?














여주:...아니.. 여태까지 오빠가 질투나면서 계속 참고 있었고 나한테도 은근 그러지 말아달라고 얘기 했었는데..













여주: 내가..그걸 기억하고도 너랑 얘기하다 보면 오빠가 한 얘기를 까먹고 했었는데.. 오빠는 그래도 날 믿었으니깐














여주: 계속 기다렸대.. 언젠가는 그렇게 해줄거라면서... 근데 하필 혼란 스러웠던 오빠 앞에서 내가 너랑 영통하면서 그랬으니... 















태형: 그래서?
















여주: 오빠가... 이젠 너무 힘들대..못..하겠데...((울컥















태형: 하...일단 나가서 산책하면서 기분이나 쫌 달래보자
















여주는 태형이와 밖으로 나갔다. 그렇게 걷다가 여주는 정국이와 마주쳤다













태형:...!! ㅇ..여주야 가자
















지민: 응? 저거 여주랑 태형이넹~??ㅎㅎ 여주야~ 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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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 저 새끼!! 술 취해가지고 지랄이여!! 야 전정국 가자 얼른((지민이의 입을 막으며

















정국: 너희 먼저 가...



















정국이는 여주와 태형이에게 다가갔다













여주: ㅇ..오빠... 그게 아니라..















정국: 넌 나한테 미련이 없어?















여주: 어..?















정국: 난 내가 너한테 너무 심했던거 같아서.. 아무리 내가 화가 났어도 너한테 헤어지자고 하면 안되는데.. 그래서 너한테 사과하려고 했는데...
















여주: 오빠...















정국: 너 손편지 좋아하니깐 손편지까지 써서 가져갈려고 했는데..ㅋ 난 너가 너무 좋아서 너한테 헤어지자고 말한 내 주둥아리를 찢어버리고 싶었는데.. 넌















정국: 넌 나랑 같은 맘이 아니였구나..ㅋ 내가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넌 저놈이랑 붙어있네...ㅋ 그동안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새끼랑 만나줘서 고맙다















태형: 형..!! 그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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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넌 닥쳐. 지금 너 때문에 이런것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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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라고 하긴 쫌 그래서 이름으로 썼어요 민경으로..하하... 민경이가..직접 발로 꺼져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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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이이익..!!! 제대로 족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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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맛은 딱히 없을것 같은데;;;”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화에서 만나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