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ai sekarang, hanya lakukan ciuman antar-jemput untukku saja..”






석진 아버지: 꽤 많이 컸구나

















석진: 왜 이런짓까지 하시는거죠?

















석진 아버지: 전에 못했던 복수라고나 할까?

















석진: 다시 들어가실려고 그러시는건가요?
















석진 아버지: 다시 들어간다면 들어가지 뭐

















석진 아버지: 내가 다시 들어가더라도 이런 복수라도 해야 내 마음이 좀 풀릴것 같아서















석진: 참ㅋ 예전과는 스케일이 달라지셨네요 ㅋ

















석진 아버지: 뭐?















석진: 왜 기억잃은애와 그걸로 슬퍼하는 애를 데리고 이런 소소한 복수를 하시는지 ㅋ 아무래도 예전보단 힘이 없어지셨나봐요?ㅋ


















석진 아버지: ㅋㅋㅋ그러게~ 아무래도 들어갔다 와서 그런지 힘이 별로 없더구나



















석진: 이렇게 소소한 복수 하셨으니 이제 가서 자수 하세요
















석진 아버지: ...ㅋ 그래 그래야지. 근데 일단 병원부터 가면 안되겠니?

















석진: 네?


















석진 아버지: 보다시피 니 친구가 애 옆구리를 칼로 찔러서 말야


















석진: 아... 그럼 가시죠. 병원


















석진 아버지: 니 친구들도 같이 가는거냐?


















석진: 그게 뭔 개소리에요 ㅎ 당연히 저랑 둘.이. 가시는거죠ㅎ


















석진: 너희는 얼른 여주랑 정국이한테 가


















그렇게 석진이와 석진 아버지는 차에 타고 병원으로 갔다

















윤기: 어...우린... 전정국이 있는 병원으로 가면 되는거..?

















남준: 아무래도...? 일단 박지민한테 전화해볼게. 병원이 어딘지 모르니까
















한편 석진과 석진 아버지는















석진 아버지: 내가 없는동안 꽤 많이 컸구나
















석진: 이젠 제가 아버지만큼이나 쎄졌다는 뜻이죠















석진 아버지: ㅋ 근데 석진아~ 넌 아직 나만큼 쎄지진 못한갓 같구나

















석진: 네? 그게 무슨...













석진 아버지: 내가 설마 그 여자애의 해독제를 그렇게 쉬운곳에 뒀을거라고 생각하니?ㅋ



















석진: 그게 무슨 소리시냐구요
















석진 아버지: 니 친구가 가져간 그 해독제.. 그게 가짜라는 얘기를 하는거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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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그러니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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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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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아닌가!?”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