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 Seung-woo] Kakakku yang tampan

#.06

그날이후 오빠를 보는날은 없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바쁜것도있었고 데뷔연습때문에 오빠가 엑스원멤버들과 숙소생활을 하기시작했기때문이다.

"차라리 계속 보면 어색할텐데 다행이네"

"뭐가 다행이야?"

"악!!놀래라 아..아니야 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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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이거봐아..미친외모다..진짜 잘생기지않았냐..? 한승우는 여동생하나있다던데 그애는 세상을 구한거다 구한거야.."


'미안..친구야..그거나야..'


점심시간이 지나고 밥을 빨리먹어서 그런지 학교생활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배가아파 조퇴를 하게되었다.


'어유..내팔자야..'


아픈몸을 이끌고 집에 왔는데 엄마는 아빠일을 도와드리러 간다는 쪽지만 남기고사라졌다.


"먹을꺼없나.."


서랍을 열어보니 인스턴트 죽이있었다.


'엄마가 사놨나..? 이런성격아닌데?'


죽을 들어서 보니..


"여주꺼에요!!!!사랑하는 오빠가 여주아프면 먹으라고 사놓음!!"

"뭐야.."


저번에 죽 맛없다 그러니까 호박죽에 전복죽에..아주 종류별로사놨다

오빠가 사놓은 죽을먹고 약을 먹고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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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인기척에 눈이 떠졌다.


'누구지..지금집에 올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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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여주가 아프면..멀리서 보기만 해야하는 내가 더아프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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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손길이였다.

누군지는 몰라도 그사람에 온기가 나를 다시 잠들게했다. 아침에 일어나니 배는 다나아서 하나도 아프지않아서 다행이 학교를 갈수있었다.


"꿈하나 거하게꾸네.."

"너..요즘따라 혼잣말이 늘었다? 왜 맨날 비밀만들어!!나도알려줘!!!"

"아무것도아니야 늦겠다 언넝가자"


반에 가니 친구들이 내자리주위에 모였있었다.뭔일인가 하고 다가가니 쇼핑백이있었다.


"비타민에..영양제에..이게다 뭐람.."


누가왔다갔는지 아는건 3초도 안걸렸다.


애들의 웅성거림,남자친구도 썸남도 없는 내자리에 쇼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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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오빠가 왔다 간거였다.


"미친. 이오빠가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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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여기서 끊어주는 센스★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기대하고 계시길래 조금씩조금씩 써내려가고있는데 너무많은걸 담으려고하다보니 내용이 꼬이고하네요ㅠ 그래도 차근차근써서 올리도록할께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승우데이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