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자자 이제 뭐할까??
지민: 몰라
태형: 여주하고 싶은거 하자
지민: ......꼴볼견들
여주: 나..나나... 그 총게임 하고 싶어!!
태형: 아 ㅂ그?
여주: 녜!!
지민: 야 너 그 게임을 발로 하는거 같이 못하잖아
여주: 야 조용히 안해??
지민: 아 사실이잖아;;;
여주: 닥츠^^ (어금니 꽉)
태형: 하하하.. 그럼 ㅂ그 할까?
여주: 좋아요!!
지민: 에휴..
그리고 게임 시작 • • • • •
지민: 야야 박여주 저기 55도에 사람!!
여주: ㅇ..아니... 어디....
여주 덕분에 다 죽음
지민: 아 박여주 존ㄴ 못해
태형: 그럴 수도 있지 우리 여주한테 왜그래
여주: 선배애.. (울먹)
태형: 괜찮아~ 잘했어
여주: 박지민.. 개짜증나..
지민: 뭘봐 그럼 니가 잘하든가!!
여주: ............
태형: 아니 우리 여주한테 그러지 말라니까
지민: 하.. 이 꼴볼견들 아 몰라 그냥 니네끼리 놀아!!
쾅 -!
여주: (태형에 품속에 파고 들며) 박지민.. 진짜 미워
태형: 아가, 괜찮아 응?
여주: 힝.... 아니 나도 잘하고 싶은데 응?? 자꾸 뭐라해..
쪽-)
여주: 흐에..?
태형: 이러면 좀 풀릴려나?ㅎ
여주: ......////
태형: 귀엽다 너무ㅎ
여주: ㅁ..뭐래..!!
태형: 어?? 반말?
여주: 요....
태형: (여주 볼을 꼬집으며) 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여주: 근데 나 배고파요!!
태형: 그럼 박지민이랑 우리 라면 먹을까?
여주: 박지민 싫어...
태형: 그래서 화해 안할거야??
여주: 할건....데...
태형: 씁- 또 반말!!
여주: 요....
태형: 그럼 나가자!! 넌 박짐이랑 풀고와 거실에서 기다릴게
여주: 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