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
지민: 엄마 저희 왔어요
덜컥 -
엄마: 왔니?ㅎ
여주: .....(끄덕)
엄마: 들어오렴ㅎ
그 시각 태형 • • • • •
옛날이 너무 그리웠다
여주랑 있던 시간이 너무나도 그립다
“내가 왜 그랬지”
내 자신이 너무 ㅂㅅ같았다
그리고 뛰었다
박지민 집으로
띵동 -
태형: 박짐.. 문 좀 열어줘..
아무 반응이 없자 비번을 치고 들어갔다
들어가니 모든 곳이 텅텅 비어있었다
태형: ㅇ..어디간거야...
태형: 여주야...!!
“너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이제와서 미안해”
태형: 하..끕흑.....끅....끄흡...
태형은 주저 앉아 울었다
자신이 왜그랬을까,
정말 후회하며
그리고 5개월 후 • • • • •
어느새 태형이도 회장이 되었다
V그룹,
YJ회사와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회사였다
태형: 보고싶다.. 아주많이...
태형의 비서: 회장님 YJ그룹과 계약 신청 넣겠습니다
태형: .....응
태형: 계약하러 언제 가는데..?
태형의 비서: 내일 계약하러 갑니다
여주 시점
난 회장이 되었고, 오빠는 부회장이 됬다
여주 비서: 회장님 내일 V그룹과 계약 일정 있으십니다
여주: 아 알겠어ㅎ
잊지 못했다
내가.. 너무 사랑했나보다
그래서 더 잊지 못했다
너무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여주: .....잘 지낼려나..ㅎ
둘은 몰랐지,
내일 무슨일이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