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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죄송해서 가져온 글



오늘은 쓰기 힘들듯해서 내일 올라갈예정입니다.
미아내요오ㅠ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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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래서 어디시라고요? 세배한번만 하고오게.


으허허허ㅓ허허허허후ㅜㅠㅠㅠㅠㅜㅠㅠㅠ사랑해요오ㅠㅠㅠㅠ💕💕더 열심히 하겠습니다ㅠㅠㅠ💕💕💕



지금부터 죄송해서 가져온글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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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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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민윤기, 이상황 뭔데.어? 제발 윤기야 대답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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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윤기형 오랜만에 이런연락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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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윤기형...제발,제발...민윤기!!!!"


삐이이-

"0000년 4월 12일 오후 12시 00초 민윤기 환자,"

photo"제발, 제발 윤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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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아니죠?아닐거야 그래 아니야"photo
"아닐거야 윤기형 지금 일어날거야,제발"

6명은 제발 생각하는 그 말만 안나오길 빌었다.
무슨말이 나올지 알면서, 그 사실을 부정했다.
아니, 일부러 안믿었다, 그 현실이 꿈이길 바랬거든.


"...민윤기 환자, 사,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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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아니죠 다시 말해봐요 아니잖아요!!"

"..죄송합니다.0000년 4월 12일 민윤기환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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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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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였어야 해요? 왜, 대체 왜, 오늘인데 민윤기!!"

6명의 눈에선 폭포가 내려앉았다.
비오듯 쏟아지는 눈물은 막을수도, 믹으려 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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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바다 갈 사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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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뭔가 내일 다같이 바다에 가야할 느낌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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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바다"photo
"형이?"

"그래서 우리 학생인데 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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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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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이 드디어 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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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형 가자.재밌을것 같은데"

"그래 가자 가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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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서 ㅋㅋㅋ"

"ㅋㅋㅋㅋㅋ정호석 왜저래 ㅋㅋㅋ"

그들이 가는곳마다 꽃이 피었다.
그들은 누구보다 행복하게 웃고 떠들며 드넓은 바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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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다왔다."

"아, 왔는데 힘들어"

체력이 다빠진 그들은 모래사장에 머리를 맞대고
 풀썩-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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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읏챠,photo
나는 놀래!!"

"호석아 천천히 가 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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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형ㅋㅋㅋㅋㅋ 아 맞다, 형들 사진 찍어여 여기 앉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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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궁 우리 막내 철들었넹"

"뭔 소리에여 ㅣㅣ"

.
.
.

"다 앉았져? 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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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와 ㅋㅋㅋ"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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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4월 12일 우리가 처음으로 바다 간날'

'4월 12일  민윤기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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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아 오늘 몇일이지?"

"바다 이쁘다...오늘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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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