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ak umpet: Sembunyi dan Cari

#05. Petak Umpet (Pratinj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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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Hide and seek(예고)



-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형,형들 저 갈게요"


뚜벅-뚜벅

고요한 곳에서 들리는 것은 정국의 발걸음 소리뿐이였다.
평소엔 들리지더 않던 발걸음이 한사람의 운명을 좌우한다 생각하니 더더욱 크게 들렸다.


-정국 시점


평소는 이리저리 형들과 뛰어다니며 수다떨었을것 같은 길이 이리도 무서워보인적이 없었다.
내게는 부모님같던 내게는 친구같던 내게 꼭 필요하던 형들이 없으니 나는 아무것도 아니였다.

눈에 보이지 않게 형들을 짖누른  보이지않는 부담의 무게감이 몸소 느껴졌다.
누군가를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 무게감이 무거웠다.
나 때문에 누군가가 다칠수 있고 심하면 평생 볼 수없을것이다.
꼭, 지켜야 했다. 형들을 내가 꼭 지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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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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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야!"

"땅,땅이.."





형들을 찾으려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순간 땅이 심하게 흔들렸다.

본능적으로 소리를 지르자 인이어에서는 형들이 걱정하고 있었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뒷걸음질을 치다 탁-하고 발에 무언가가 걸렸다.

photo"모래시계..."


떨어진 모래시계를 뒤집에 놓자 더더욱 심하게 바닥이 흔들리더니 저멀리서 무서운 속도로 바닥이 한칸한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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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