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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지밍아 놀아죠!




팬플이 안들어와졌죠...ㅠㅠㅠ 오늘 특별편 다올릴려 했는대ㅠㅠ 미안해여ㅠㅠㅠ 대신 분량을 늘려서 가져왔습니다!! 미안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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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지밍아 놀아죠!












-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지민시점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날이였다.내가 너를 만난날은.
짜증나는 꼰대 비위를 맞추려 잘 하지도 못하는 술을 과하게 마시고  비틀비틀 거리며 돌아가는길에 발에 한 상자가 툭 하고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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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쓰레기를 왜 여기다 버려"

짜증이 끝까지 난 지민은 머리를 쓸어넘기며 상자를 보았다.

예상치 못하게 그 상자안에는 털이 새하얀 왠 고양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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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다. 버려졌나?"


고양이는 지민을 보자마자 불쌍한 눈으로 지민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이러면 안데려갈수가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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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돼겠다. 고양아 우리집으로 가자"


고양이를 살포시 안아들은 지민은 고양이를 향해
중얼거렸다. 고양이도 지민이 좋은지 지민의 품에
들어가자 소리를 내며 눈을 살포시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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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고양아 여기가 우리집, 잠깐만 여기 있자..."


고양이도 고양이지만 술에 취할대로 취한 지민은 집에 돌아오자 마자 그대로 뻗었다.

"우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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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바닥에서 자능고야...융기 무거웅데..."

키가 매우 작아보이는 남자 하나가 갑자기 나타나 
지민을 무거운듯 질질 끌고 침대로 올렸다.


"무거어어..."

남자의 머리에서는 귀가 뿅하고 나와 축 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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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기도 자야겠다아...앙녕히 주무셰여여..."

아무도없는곳에 꾸벅 인사를 하고는 춍춍 지민이 있는방으로 들어가는 남자는 누가봐도 귀여운
꼬마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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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머리야... 침대에는 언제 올라온거야..."
"무슨 냄새지?"

머리를 끙끙 부여잡고 일어난 지민이 부얶에서 나는 
맛있는 냄새를 맡고는 느릿느릿 주방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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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 주잉 일어나따..."

주방에는 대략 160정도 되어 보이는 남자 하나가 앞치마를 두르고 의자에 올라가 국을 끓이고 있었다.




잠깐, 미친 근데 얘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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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누구신데 여기 계세요.이거 주거침입죄로 신고 가능 하신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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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늉기 주잉이 데려와짜냐..."

"...?"

"어제 고양이 주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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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시발 너가 고양이라는 개떡같은 소리라도 하시게요?"



"녜!!"



아니, 너무 해맑아서 욕할 수도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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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름 이름이 뭐예요"

"미늉기!"

"민윤기? 나이는"


"23살!"


"....?잠만 형이라고?23살 맞아요?"


"아 맞당...기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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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민윤기 나이 23살 고양이 반인반수. 됐냐"


"아니,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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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닙니다...(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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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형!!!!지민이가 와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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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밍아!!!!"

"왜 또 어린애로 하구이써여어..."

"왜...이거 시뎌...?"

"너무 귀엽자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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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또 이상한 소리 하지"

"힝...형, 궁금한게 있는데 왜 어린이랑 어른이랑 키가 똑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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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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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찌밍 시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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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ㅋㅋㅋㅋ아가 미안해요,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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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째려보면 어쩔껀데욬ㅋㅋㅋ"

"흥!!지밍이랑 안놀꺼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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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나오세요 ㅋㅋ 윤기형, 간식 안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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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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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윤기야 귀여워 ㅋㅋㅋㅋ"


지민은 윤기를 안고 부둥부둥하는 중이였다.
아 윤기를 안음으로써 지민의 키가 커보이는
착시현상이 일어났다. 절대 깔창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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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기가 형인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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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꺼져"

"왜 또 삐졌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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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았다고요...(절대 쫄은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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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와"

지민이 일을하고 들어오니 집은 그냥 난장판이였다.
윤기도 제 잘못을 아는지 지민의 눈치를보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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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밍아...미아내애..융기가 자모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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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봐줄거야, 어른으로 돌아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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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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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건데, 말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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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아...안놀아주잖아... 그리고 치우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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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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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놀고싶은데 너가 요즘 매일 피곤하다고 안놀아 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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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서 이렇게 하면 돼요, 안돼요. 
주인님도  회사다니느라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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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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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이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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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오...융기가 자모태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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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흐으-그럼 됐어요, 아가 이리와"

다시 어린이로 변한 윤기를 향해 지민이 팔을벌리자 
윤기가 도도도하고 뛰어가 지민의 품이 폭하고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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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밍아 융기가 미아내...화 푸러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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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모습으로 애교 부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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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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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지 말랬죠,민윤기?"

"하하...미안 지민아"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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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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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는 찌밍이가 화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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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먹겠다"



"힝 ..."






미안해요오ㅠㅠㅠ 스토리가 이상해요ㅠㅠㅠ 내일은 
마지막 특별편과 화양연화가 올라가요! 그럼 안녕하 주무세요오💕